Description
일상을 안온하게 하는 소설가의 영시 강의
힘들고 지칠 때나 외로울 때, 누구나 마음 한 켠에 담아둔 격언을 떠올린다. “길 없는 숲에 기쁨이 있다” “그 누구도 혼자 온전한 섬인 사람은 없다” “한 알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본다” 등등. 영미 시의 한 구절이다.
그 영시들을 소설가 이재익의 언어로 만난다. 영문학을 전공한 등단 30년 차 작가는 소설은 물론 다수의 칼럼과 영화시나리오 등으로 다양한 독자들과 호흡해왔다. 이 책《시가 나를 지켜주었다》에서는 지금 여기, 발 딛고 사는 우리에게 꼭 맞는 영시를 소개한다.
시공간을 넘어 위대한 성취를 남긴 시인들 역시 자기 몫의 삶을 살며 울고 웃었다. 그 사실만으로도 괜한 위안이 느껴진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을 살아낸다. 지금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든 간에 시 그리고 시인들은 당신 곁에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영시들을 소설가 이재익의 언어로 만난다. 영문학을 전공한 등단 30년 차 작가는 소설은 물론 다수의 칼럼과 영화시나리오 등으로 다양한 독자들과 호흡해왔다. 이 책《시가 나를 지켜주었다》에서는 지금 여기, 발 딛고 사는 우리에게 꼭 맞는 영시를 소개한다.
시공간을 넘어 위대한 성취를 남긴 시인들 역시 자기 몫의 삶을 살며 울고 웃었다. 그 사실만으로도 괜한 위안이 느껴진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을 살아낸다. 지금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든 간에 시 그리고 시인들은 당신 곁에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가 나를 지켜주었다 (일상을 안온하게 하는 소설가의 영시 강의)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