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보는 인류사

전쟁으로 보는 인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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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독보적인 전쟁사 전문가 임용한이 야심차게 시작하는 세계 전쟁사 시리즈이다.
전쟁과 국가는 함께 태어났다. 태초부터 국가의 기능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존하는 것이었으며, 이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강해야 했다.
모든 국가는 이런 선량한 대의명분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그 대의명분을 실현하는 방법에서 전쟁은 빠지지 않았다. 인류는 평화와 번영을 원하지만 그 평화를 위해서는 전쟁을 불사하지 않았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인류의 역사이자 딜레마이다.
평화를 위한 노력, 그 평화를 위한 침략과 전쟁, 이 긴 순환의 탄생의 시대가 이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이 책은 2권의 책을 유럽풍의 고급 하드카바 본으로 합본해서 특별한 소장본으로 만들었다. 1권은 최초로 문명을 이루고, 평화와 전쟁의 딜레마를 시작했던 수메르(최초의 전쟁, 최초의 국가 수메르의 문명과 전쟁)에서 시작해서 2권은 최초의 제국이자 정복왕조였던 아시리아의 성장과정과 제국 경영, 그들의 전술, 무기, 전략전술과 고민을 상세하게 풀어내었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를 때로는 소설적인 구성을 넣어서 마치 현장에 들어가서 살펴보듯이 입체적이고 현장감있게 풀어낸다. 그렇다고 대중의 입맛에 맞춘 억지해석을 하지 않는다. 저자는 딱딱하고 경직된 역사서술을 싫어한다. 역사책이 어려운 이유는 역사가 어려워서가 아니라 연구자가 그 시대와 삶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임용한의 소신인데, 이 책도 예외가 아니다.
수메르와 아시리아 문명은 방대한 쐐기문자 기록과 비문을 남겼지만, 저자는 문자기록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각종 유물, 토판에 새긴 그림, 특히 아시리아가 남긴 수많은 전쟁화 부조를 세계 곳곳의 박물관을 뒤지며 분석하고 정리했다.
그림 속에 표현된 병사의 사소한 동작, 전투장면, 포로가 된 병사들과 주민들, 그들의 모습 속에서 그 어떤 연구자도 보지 못했던 놀라운 통찰과 분석을 뽑아내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저자는 8년 동안 영국박물관을 3번 방문했으며,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이스탄불 국립 고고학 박물관, 이집트 박물관, 예루살렘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 등 고대 중동의 유물을 간직한 박물관을 방문했고, 수만장의 자료사진을 찍고 분석했다.
저자

임용한

서울마포고등학교졸업
연세대학교사학과및대학원졸업(석사)
경희대학교대학원사학과졸업(박사)
경희대학교,공군사관학교강사
충북대학교연구교수
현재한국역사고전연구소,KJ인문경영연구원대표
동아일보칼럼리스트(임용한의전쟁사)
국방TV토크멘터리전쟁사,지구영웅전
YTN전쟁과사람
EBS클래스e
차이나는클래스,다크투어,역사스페설등
방송출연다수
-저서-
조선국왕이야기,
한국고대전쟁사,
전쟁과역사,
손자병법,
오자병법,
시대를앞서간통찰박제가,
시대의개혁가들,
임진왜란,
병자호란,
중동전쟁,
뇌물의역사,
명장그들은이기는전쟁만한다,
세계사를바꾼전쟁의고수들,
조선전기수령제와지방통치,
조선전기관리등용제도연구,
경제육전집록외다수
-유튜브(YouTube)-
임용한TV운영중

목차

〈전쟁으로보는인류사1〉
최초의전쟁최초의국가-수메르의문명과전쟁
I,최초의왕국
1.낙원을찾아서
2,문명은삽과곡괭이에서탄생한다
3.수메르의전쟁과평화
4.세계최초의팔랑크스
5.라가시와움마의와신상담
6.신은수메르에게한번더기회를주었다.
II.모래시계모양의땅
1.전쟁과평화의두얼굴함무라비
〈전쟁으로보는인류사2〉
공포의제국아시리아
1.확장되는세계
2.아시리아성장기
3.제국군대의초상
4.아시리아군대의비결
5.제국의지도
6.검은파라오와불침의땅
7.아시리아의통치술-정의와평화의왕
8.사자의비명
9.제국이주는마지막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