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의 글들은 지역학 연구를 과제로 삼아 전북·군산 지역의 문학과 영화사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지역학과 지역문예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본 것들이다. 제1부에 수록한 글 중에서 전주지역 동인지에 대한 논문은 2인 공동으로 쓴 것이지만, 학제간 연구 과정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함께 실었다.
한편 제2부에서는 개별적인 작가나 소설 작품에 관한 논문들을 한데 묶었다. 제2부에 수록한 글 중에서의 이호철의 발굴소설에 대한 논문은 박사학위 논문에 실리지 않은 글들이기에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서 함께 엮어 보았다.
읽으면서 짐작할 수 있겠지만, 한 권의 책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완결된 모습을 갖추지 못한 면이 있다. 최근에 진행 중인 지역문학 연구와 근대 작가의 소설 작품들에 대한 연구가 완료되면 나름대로의 일관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말로 모자람과 미숙함을 변명해 본다.
-‘서문’ 중에서
제1부의 글들은 지역학 연구를 과제로 삼아 전북·군산 지역의 문학과 영화사를 되짚어보고 앞으로 지역학과 지역문예 연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본 것들이다. 제1부에 수록한 글 중에서 전주지역 동인지에 대한 논문은 2인 공동으로 쓴 것이지만, 학제간 연구 과정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함께 실었다.
한편 제2부에서는 개별적인 작가나 소설 작품에 관한 논문들을 한데 묶었다. 제2부에 수록한 글 중에서의 이호철의 발굴소설에 대한 논문은 박사학위 논문에 실리지 않은 글들이기에 의미가 있다는 생각에서 함께 엮어 보았다.
읽으면서 짐작할 수 있겠지만, 한 권의 책이라고 하기에는 여러모로 완결된 모습을 갖추지 못한 면이 있다. 최근에 진행 중인 지역문학 연구와 근대 작가의 소설 작품들에 대한 연구가 완료되면 나름대로의 일관성을 갖게 될 것이라는 말로 모자람과 미숙함을 변명해 본다.
-‘서문’ 중에서
전북지역 문예연구와 소설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