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바탕으로 소박하며 진솔한 입장에서 깊은 생각을 나누고 이를 통해 한국의 시각문화 성장이라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2008년 9월 17일 사단법인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국내외 회원의 연구와 교류 그리고 협력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좌담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작품을 전시하며, 학술논문집 [글짜씨]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수한 타이포그래피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강연 수행적 읽기: 사이버페미니즘 인덱스-민디 서 공유를 통한 생존: 장면과 도발-폴 술러리스 만들어지는 과정: 『핸드북: 예술과 디자인 교육에서 퀴어와 트랜스젠더 학생들 지원하기』로 보는 퀴어 출판과 교차교육학-앤시아 블랙 불평등한 이야기들: 디자인에서의 성 불평등에 대한 교육법적 대응-로빈 쿡
워크숍 섞어짜기: 범주화에 도전하는 이모지와 이름 그리기-김헵시바, 배성우, 이경민 만약 컵라면이 퀴어라면 어떨까? 우리의 일상과 정체성에서 영감받은 잡지를 만들어봅시다.-폴 술러리스 진으로 오타 내기-굿퀘스천 In Loneliness We Trust: 외로움과 연대의 경계를 허무는 책들-가타미 요, 이재영
기획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를 포괄하는 캐넌의 확장-엘리자베스 레즈닉 디자인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방식-자라 아르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