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시티 (메르시 판타지 소설)

몬스터 시티 (메르시 판타지 소설)

$13.00
Description
멸망의 몬스터가 천 년만에 나타났다
잠에서 깬 용신이여 날아올라라!
더 잘 살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도시.
한 맺힌 증오가 사악한 존재를 불러들인다.
부활한 주술사의 목적은 하나. 몬스터를 가둔 봉인을 여는 것.
이에 맞설 유일한 희망은, 인간으로 살고 있는 용신들이다.

동네 부랑아로 살아가던 그들.
봉인을 지켜야 한데서 모였는데, 어떻게 싸우는지도 잊어버렸다.
맨땅에 해딩하듯, 될 때까지 헛발질이라도 하라는데...
과연 용신들은 전설의 봉인을 지킬 수 있을까?

현실 서울에서 펼쳐지는 판타스틱한 상상
이 땅에 전설 속 몬스터들이 쏟아진다!
저자

메르시

게임과 SF의 추종자. 주요 작품으로 SF 장편 「열두번째 행성」, 「원더 시티」등이 있다. 상상 속, 미래 세계에서의 모험을 그리는 작품을 주로 쓴다. 2024년 첫 현대판타지, 「몬스터 시티」를 썼다.

목차

접신 5p
용신들 17p
아홉 용의 산 59p
한여름 밤 79p
악몽 117p
몬스터 시티 149p
판타스틱 163p
작가의 말 178p

출판사 서평

희망없는 청춘앞에 나타난 마법의 탈출구
현실 서울에... 판타지 세상이 열렸다!

'평범했던 일상. 반인반수 몬스터가 나타나고, 마법 전투가 벌어진다...
지금까지의 삶을 잊어야 산다. 이제부터 인간계 보호를 명 받은 신의 사도,
용신들이다!'

한여름 밤.
벼랑 끝에 내몰린 네 청춘이 운명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봉인을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나 소환된 것. 봉인을 지키는 용신이 이들의 정체다.
살다보니 마법쓰는 방법을 잊어버린 용신들. 마법 훈련을 받아야 할 처지인데, 못하겠다면?
천 년 전엔 이랬다며, 불호령과 회초리질이 기다린다.
문제적 이들은, 결계에 갇힌 채 아침부터 밤까지 마법 훈련을 해야한다...

용신의 능력을 되찾아 갈수록, 전투보다는 놀기 바쁜이들.
훈련장에 그들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그렇게 배운 마법으로 판타스틱한 여름밤을 만끽하는데...
인간들에겐 보이지 않지만, 마계 전쟁터가 돼버린 서울.
동이 트기 전, 몬스터의 왕을 처치하지 못하면, 영영 몬스터의 도시가 된다.

미션 : 네 명의 부랑아를 용 되는 마능력자로 키워라

해가 지면 몬스터들이 판치는, 몬스터 시티.
어쩌다 용신 된 네 청춘의 엉망진창 모험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