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당신은 지금 어디에 살고 있나요?

가장 가깝지만 그동안 몰랐던 우리 동네의 기록들을 담아냈습니다.

이웃, 산책, 편지, 삶, 가족 그리고 나

우리가 사는 동네에는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특별한 동네로 알려진, 제주
여행자들이 발견하지 못 한 숨겨진 제주의 매력을 새로운 시각으로, 여덟 갈래 느낌으로 느껴보는 동네 이야기.

친근한 일상과 낯설고 설레는 여행의 감성을 담은
제주에서 사는 동네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제주 #서귀포 #아라 #대정 #함덕 #노형 #애월 그리고 어쩌면 #우리동네
저자

강규희,고나경,김경희,신애경,심은혜,양윤화,유승주,이은희

강규희

자화상의다양한변주속에서진짜를찾는중.느린속도로.


고나경

깊이생각하는마음을담은글을씁니다.

김경희

여름의초록처럼,나의매일을그런생기로채우고싶다.

신애경

필명함덕민.걷고쓰고먹고를반복하는단순한일상을보내는지구행성여행자입니다.
거침없이쓰겠다는저에게무한한응원을해주는글동지들이있어든든합니다.

심은혜

수다쟁이세딸은입이바쁘고,듣는저는손이바쁩니다.
오늘도그녀들의이야기를흰종이에쓰고그립니다.

양윤화

1970년제주출생
30여년이어오는자원봉사활동
제15회오라문학백일장최우수상
브런치작가
그린대로동네작가
제주시SNS시민기자단
제주시자원봉사센터홍보기자단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홍보서포터즈
제주연구원지역사회보장계획모니터링단
<반짝반짝오늘도빛나는윤화씨의하루>독립출판
<일상을읽고나를쓰다>공저,부크크외4편

유승주

엉뚱하고특이하고조금은특별한삶을꿈꾸는여자.
아이를낳은33살부터내가아닌엄마라는이름으로살다10년이조금지난지금
33살의나를다시소환해꿈을향해한발짝내딛는중.

이은희

필명이치비마녀.기도세고목소리도큰호랑이띠지만,소심녀.
표준말도잘쓰지만,툭하면사투리가나오는제주도토박이.
재미진이야기를쓰고싶은늦깎이작가지망생

목차

강규희|그청보리밭엔꿩이산다
고나경|길,길,길
김경희|한낮의경보
신애경|제주토선생,범씨
심은혜|달빛운동장으로너를초대해
양윤화|노형에산다는건
유승주|바다그리고럭키,해피
이은희|어멍과오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