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당(巫堂)이란 우리나라 고유신앙(固有信仰)인 신교(神敎)의 광명이세(光明理世),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라는 이념(理念)으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세상을 이루기 위해 운명적(運命的)으로 신(神)의 선택(選擇)을 받아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萬物)과 우주(宇宙)의 돌고 도는 기운(氣運)을 깨닫고 깨우쳐 행하는 신(神)의 사제(司祭)이자 종교인(宗敎人)을 무당이라 합니다.
또한 무당은 소원하는 소원자(所願者)의 소원성취(所願成就)를 목적(目的)으로, 소원자를 대신(代身)하여 신령(神靈)님과 조상(祖上)님께 기도(祈禱)하고 기원(祈願)하면서 소통(疏通)할 수 있는 영적능력(靈的能力)이 있으면서 영적원인(靈的原因)으로 인(因)하여 매여있거나, 맺혀있거나, 막혀있는 운수(運數)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원(怨) 많은 조상님과 한(恨) 많은 망자(亡者)님의 매인 고(苦), 맺힌 고(苦), 막힌 고(苦)를 풀어드리면서 이승에 남아있는 미련(未練)과 원한(怨恨)을 풀어드릴 수 있어야 하기에 무당은 처음 보는 사람의 사주팔자(四柱八字)와 살아온 삶과 인생(人生)의 과정(過程)을 알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어야 하며 과거(過去)에 있었던 원인(原因)으로 인(因)하여 발생(發生)한 현재(現在)와 미래(未來)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의 원력(原力)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모든 능력(能力)은 신령님의 영검(靈驗)함과 원력(原力)이 있어야 가능(可能)하기에 무당의 기본(基本)은 신령님께서 무당과 함께하셔야 하며 무당은 신령님을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다수(大多數) 무당들이 점사(占辭)를 보면서 부채(扇)와 방울(鈴)을 들고 흔드는 행위(行爲)가, 점사(占辭)를 보고 공수(公數)를 내리기 위해 신령님과 통령(通靈) 통신(通神)하는 과정(過程)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듯이 축원문(祝願文)의 축원 또한 신령님과 통령(通靈) 통신(通神)하기 위한 과정일 뿐, 축원(祝願) 자체가 목적(目的)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있어야 하며 신제자와 무당이라면 축원하면서 축원 중에 받은 신령님의 공수(公數)를 올바르게 해석(解釋)하여 제가(祭家)와 신도(信徒)에게 내릴 수 있어야 영신(靈神)의 제자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특별(特別)한 효과(效果)와 효험(效驗)이 있는 문서(文書)가 존재(存在)하는 것처럼 거짓으로 포장(包藏)해서 부풀려 설교(說敎)하고 포교(布敎)하는 종교인들이 많으나 세상에 문서자체(文書自體)만으로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秘法)이나 경문(經文), 문서(文書), 주문(呪文) 등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특별한 주문과 문서, 경문, 축원문이 있다고 한들 운명적(運命的)으로 신의 선택을 받아 올바른 신의 길을 가고자 하는 무당과 무속인이 아닌, 먹고살기 위해 벌기 위한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으로 무당과 무속인이라는 직업(職業)을 스스로 선택했거나 신을 신앙(信仰)하지 않으며 신을 모시지 않는 종교인 아닌 종교인들이 사용한다면 아무런 효과나 효험도 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뿐일 것이니, 세상(世上)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것들을 찾으려 특별하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며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서 소중(所重)한 시간(時間)과 금전(金錢)을 낭비(浪費)하고 허비(虛費)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축원문(祝願文)을 사용하여 무조건 기도하고 기원하기만 하면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처럼 광고(廣告)하고 홍보(弘報)하는 축원문들이 많이 유통(流通)되고 있지만 축원문은 제자가 축원하면서 제자와 제가의 신도가 소원성취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듣고 따르며 신령님께 이행(履行)할 것을 약속(約束)하는 약속문(約束文)이자 기도문(祈禱文)입니다.
축원하는 소원성취의 성패결과(成敗結果)는 축원하는 중에 신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수(公數)로 알 수 있기에 어떠한 축원문(祝願文)을 사용하면서 기도하고 기원하며 축원하는가에 따라 감응(感應)하시는 신령님의 공수(公數)가 다를 수 있고 소원성취의 성패(成敗) 또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축원문(祝願文)은 매우 신중(愼重)하게 선택(選擇)하여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신제자(神弟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경문과 축원문 등의 문서들은 도교(道敎)의 문서와 불교(佛敎)의 문서 그리고 출처(出處)가 불분명(不分明)한 문서들이 혼합(混合)되어 있고 해석할 수 없는 한자(漢字)들이 많아 뜻과 의미(意味)도 모르는 체 과거(過去) 무당과 무속인, 신부모(神父母)와 신선생(神先生)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理由) 하나만으로 현재(現在)에도 과거(過去)처럼 아무 생각 없이 뜻과 의미도 모르는 체 어떠한 발전도 없이 그냥 그런가보다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에 저자(著者)는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根源)이자 모든 문화(文化)의 근본(根本)이 되는 신교(神敎)의 이념(理念)을 바탕으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오래된 문서들을 위주(爲主)로 하여 막히는 부분은 천지신명(天地神明)님의 계시(啓示)를 받아, 제자님들이 기도하고 기원하면서 스스로 깨닫고 깨우쳐 행할 수 있도록 이해가 빠르고 알기 쉽게 해석(解析)하여 본(本) 축원문(祝願文)을 집필(執筆)하였고 출판(出版)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축원문을 사용하여 축원하시는 제자님들이 광명이세(光明理世),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라는 천지신명(天地神明)님의 큰 뜻을 깨닫고 깨우쳐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세상을 이루고자 행(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神敎 | 巫行 殷寅杓
또한 무당은 소원하는 소원자(所願者)의 소원성취(所願成就)를 목적(目的)으로, 소원자를 대신(代身)하여 신령(神靈)님과 조상(祖上)님께 기도(祈禱)하고 기원(祈願)하면서 소통(疏通)할 수 있는 영적능력(靈的能力)이 있으면서 영적원인(靈的原因)으로 인(因)하여 매여있거나, 맺혀있거나, 막혀있는 운수(運數)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원(怨) 많은 조상님과 한(恨) 많은 망자(亡者)님의 매인 고(苦), 맺힌 고(苦), 막힌 고(苦)를 풀어드리면서 이승에 남아있는 미련(未練)과 원한(怨恨)을 풀어드릴 수 있어야 하기에 무당은 처음 보는 사람의 사주팔자(四柱八字)와 살아온 삶과 인생(人生)의 과정(過程)을 알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어야 하며 과거(過去)에 있었던 원인(原因)으로 인(因)하여 발생(發生)한 현재(現在)와 미래(未來)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의 원력(原力)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모든 능력(能力)은 신령님의 영검(靈驗)함과 원력(原力)이 있어야 가능(可能)하기에 무당의 기본(基本)은 신령님께서 무당과 함께하셔야 하며 무당은 신령님을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다수(大多數) 무당들이 점사(占辭)를 보면서 부채(扇)와 방울(鈴)을 들고 흔드는 행위(行爲)가, 점사(占辭)를 보고 공수(公數)를 내리기 위해 신령님과 통령(通靈) 통신(通神)하는 과정(過程)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듯이 축원문(祝願文)의 축원 또한 신령님과 통령(通靈) 통신(通神)하기 위한 과정일 뿐, 축원(祝願) 자체가 목적(目的)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있어야 하며 신제자와 무당이라면 축원하면서 축원 중에 받은 신령님의 공수(公數)를 올바르게 해석(解釋)하여 제가(祭家)와 신도(信徒)에게 내릴 수 있어야 영신(靈神)의 제자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특별(特別)한 효과(效果)와 효험(效驗)이 있는 문서(文書)가 존재(存在)하는 것처럼 거짓으로 포장(包藏)해서 부풀려 설교(說敎)하고 포교(布敎)하는 종교인들이 많으나 세상에 문서자체(文書自體)만으로 특별한 효과와 효험이 있는 비법(秘法)이나 경문(經文), 문서(文書), 주문(呪文) 등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특별한 주문과 문서, 경문, 축원문이 있다고 한들 운명적(運命的)으로 신의 선택을 받아 올바른 신의 길을 가고자 하는 무당과 무속인이 아닌, 먹고살기 위해 벌기 위한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으로 무당과 무속인이라는 직업(職業)을 스스로 선택했거나 신을 신앙(信仰)하지 않으며 신을 모시지 않는 종교인 아닌 종교인들이 사용한다면 아무런 효과나 효험도 없는 무용지물(無用之物)뿐일 것이니, 세상(世上)에 존재하지 않는 특별한 것들을 찾으려 특별하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며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서 소중(所重)한 시간(時間)과 금전(金錢)을 낭비(浪費)하고 허비(虛費)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축원문(祝願文)을 사용하여 무조건 기도하고 기원하기만 하면 소원을 성취할 수 있는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처럼 광고(廣告)하고 홍보(弘報)하는 축원문들이 많이 유통(流通)되고 있지만 축원문은 제자가 축원하면서 제자와 제가의 신도가 소원성취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듣고 따르며 신령님께 이행(履行)할 것을 약속(約束)하는 약속문(約束文)이자 기도문(祈禱文)입니다.
축원하는 소원성취의 성패결과(成敗結果)는 축원하는 중에 신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공수(公數)로 알 수 있기에 어떠한 축원문(祝願文)을 사용하면서 기도하고 기원하며 축원하는가에 따라 감응(感應)하시는 신령님의 공수(公數)가 다를 수 있고 소원성취의 성패(成敗) 또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축원문(祝願文)은 매우 신중(愼重)하게 선택(選擇)하여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신제자(神弟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경문과 축원문 등의 문서들은 도교(道敎)의 문서와 불교(佛敎)의 문서 그리고 출처(出處)가 불분명(不分明)한 문서들이 혼합(混合)되어 있고 해석할 수 없는 한자(漢字)들이 많아 뜻과 의미(意味)도 모르는 체 과거(過去) 무당과 무속인, 신부모(神父母)와 신선생(神先生)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理由) 하나만으로 현재(現在)에도 과거(過去)처럼 아무 생각 없이 뜻과 의미도 모르는 체 어떠한 발전도 없이 그냥 그런가보다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에 저자(著者)는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根源)이자 모든 문화(文化)의 근본(根本)이 되는 신교(神敎)의 이념(理念)을 바탕으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오래된 문서들을 위주(爲主)로 하여 막히는 부분은 천지신명(天地神明)님의 계시(啓示)를 받아, 제자님들이 기도하고 기원하면서 스스로 깨닫고 깨우쳐 행할 수 있도록 이해가 빠르고 알기 쉽게 해석(解析)하여 본(本) 축원문(祝願文)을 집필(執筆)하였고 출판(出版)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축원문을 사용하여 축원하시는 제자님들이 광명이세(光明理世), 재세이화(在世理化), 이도여치(以道與治)라는 천지신명(天地神明)님의 큰 뜻을 깨닫고 깨우쳐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세상을 이루고자 행(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神敎 | 巫行 殷寅杓
무당과 무속인의 필수 축원문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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