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모아 집을 짓다

글을 모아 집을 짓다

$14.00
Description
'글을 모아 집을 짓다'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는 작가가 시, 소설, 여행기 등을 통해 삶의 깊은 사유와 따뜻한 감성을 나눈 작품집입니다.
이 문집은 단순한 글의 나열을 넘어, 작가들이 인생에서 경험한 진솔한 순간과 땀방울의 의미를 문학으로 승화시킨 기록입니다. 독자들은 이 작품을 통해 일상의 작은 순간이 어떻게 문학적 영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

서울대ACPMP총동창문학동우회

구영민,김동완,김재춘,변호중,장재훈,최영준,손호균,구지윤,김현,류영창,박상우,박창언,성낙준,윤석구,윤재철,이철희,이현수

목차

인연의향기가만리를가길
동문들의열정이'공동문집'으로꽃피워

[시]
[소설]
[수필]

출판사 서평

20년전통을자랑하는건설분야최고경영자과정서울대학교ACPMP총동창회의문학동우회가만든문집출간을축하합니다.올해는우리나라에서노벨문학상을한강작가가수상하게되어문화선진국이란자부심이벅차오릅니다.문명의전환기에촌각을다투는산업경쟁의일선에서도우리의마음속을헤엄치는문학활동은다시에너지로분출되어경영활동에큰자극이되리라믿습니다.인공지능시대에창의적혁신은우리마음에서시작됩니다.앞으로지속적인문학동우회활동을기대합니다.-서울대학교공과대학학장김영오

서울대학교ACPMP총동창회문학동우회가창립3년만에발간한이번공동문집은삶의현장에서얻은사유와따뜻한감성을담아낸소중한기록입니다.16인의동문작가가풀어낸시와소설,여행기등은각자의인생과땀방울이진솔하게빛나는값진작품들입니다.특히일상속작은순간들이문학으로승화된과정이인상적입니다.진솔한경험이녹아있는이문집을읽으면우리삶속의‘현장’과그안에서흘린땀의의미를되돌아보게됩니다.독자들또한삶의여정을기록하고싶은욕구가피어날것입니다.삶을어떻게기록할것인지에대한진정성과성찰이담긴이작품들이많은이들에게문학적영감을선사하길기대합니다.-국토교통부장관박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