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그 어느 날 (하젤 첫 번째 에세이)

타인... 그 어느 날 (하젤 첫 번째 에세이)

$12.50
Description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평범한 대한민국 비즈니스 아줌마, 하젤 작가가 그동안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
“커피 한잔 어떠세요?”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작가는 대뜸 커피 한잔을 권한다. 작가가 권한 커피의 맛과 향을 음미하며 듣는 이야기는 감각적으로 눈과 귀가 아닌 마음에 속삭인다. 언뜻 가볍게 보이는 메모 같은 이야기 속에는 설레었던 10대 때부터 현실에서 부딪히며 고민하고 흔들리기도 한 작가의 사랑 이야기가 시처럼 녹아 있다. 순간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며 고소하면서도 뜨겁고 차가운 감정들이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잔잔하고 편안한 여운을 준다.
이 책은 당신이 지금 시작하는 사랑 앞에 서 있다면, 어떤 맛의 사랑이라도 간직하고 있다면,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다면, 그리고 사랑의 모든 순간 후회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젤 작가가 권한 커피 한잔만큼의 응원과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저자

하젤

1976년,대한민국에서태어나현재까지대한사람으로살아가고있는,최근까지극단에서배우로서,연출가로서,기획자로서,대표로서삶의희로애락을노래하고연구했던독특한이력을갖고있는평범한비즈니스아줌마이다.후회없이살아왔기에앞으로도후회하지않기위해많은책을읽고글쓰는일을멈추지않고자한다.그래서첫책을출간했고앞으로도계속새로운책출간을위해하루하루열심히삶에최선을다해살아갈예정이다.

목차

프롤로그
카라멜마키아또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
여덟번째
아홉번째
열번째
열한번째
열두번째
열세번째
열네번째
열다섯번째
열여섯번째
열일곱번째
열여덟번째
열아홉번째
스무번째

에스프레소
스물한번째
스물두번째
스물세번째
스물네번째
스물다섯번째
스물여섯번째
스물일곱번째
스물여덟번째
스물아홉번째
서른번째
서른한번째
서른두번째
서른세번째
서른네번째
서른다섯번째
서른여섯번째
서른일곱번째
서른여덟번째
서른아홉번째
마흔번째
마흔한번째
마흔두번째

바닐라라떼
마흔세번째
마흔네번째
마흔다섯번째
마흔여섯번째
마흔일곱번째
마흔여덟번째
마흔아홉번째
쉰번째
쉰한번째
쉰두번째
쉰세번째
쉰네번째

아포카토
쉰다섯번째
쉰여섯번째
쉰일곱번째
쉰여덟번째
쉰아홉번째
예순번째
예순한번째
예순두번째
예순세번째
예순네번째
예순다섯번째
예순여섯번째
예순일곱번째
예순여덟번째
예순아홉번째
일흔번째
일흔한번째
일흔두번째
일흔세번째
일흔네번째
일흔다섯번째
일흔여섯번째
일흔일곱번째
일흔여덟번째
일흔아홉번째
여든번째
여든한번째
여든두번째
여든세번째
여든네번째
여든다섯번째
여든여섯번째

아메리카노(마흔여덟)
여든일곱번째
여든여덟번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