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한 번도 멈춘 적 없는 평범한 대한민국 비즈니스 아줌마, 하젤 작가가 그동안 써온 이야기들을 모아 첫 에세이를 출간했다.
“커피 한잔 어떠세요?”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작가는 대뜸 커피 한잔을 권한다. 작가가 권한 커피의 맛과 향을 음미하며 듣는 이야기는 감각적으로 눈과 귀가 아닌 마음에 속삭인다. 언뜻 가볍게 보이는 메모 같은 이야기 속에는 설레었던 10대 때부터 현실에서 부딪히며 고민하고 흔들리기도 한 작가의 사랑 이야기가 시처럼 녹아 있다. 순간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며 고소하면서도 뜨겁고 차가운 감정들이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잔잔하고 편안한 여운을 준다.
이 책은 당신이 지금 시작하는 사랑 앞에 서 있다면, 어떤 맛의 사랑이라도 간직하고 있다면,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다면, 그리고 사랑의 모든 순간 후회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젤 작가가 권한 커피 한잔만큼의 응원과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커피 한잔 어떠세요?”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작가는 대뜸 커피 한잔을 권한다. 작가가 권한 커피의 맛과 향을 음미하며 듣는 이야기는 감각적으로 눈과 귀가 아닌 마음에 속삭인다. 언뜻 가볍게 보이는 메모 같은 이야기 속에는 설레었던 10대 때부터 현실에서 부딪히며 고민하고 흔들리기도 한 작가의 사랑 이야기가 시처럼 녹아 있다. 순간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며 고소하면서도 뜨겁고 차가운 감정들이 결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아 잔잔하고 편안한 여운을 준다.
이 책은 당신이 지금 시작하는 사랑 앞에 서 있다면, 어떤 맛의 사랑이라도 간직하고 있다면, 지나간 사랑을 그리워하고 있다면, 그리고 사랑의 모든 순간 후회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젤 작가가 권한 커피 한잔만큼의 응원과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타인... 그 어느 날 (하젤 첫 번째 에세이)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