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저자가 60년간 고향의 변화를 몸소 겪었고,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영향을 받아 내 고장 바로 익산부터 살펴보자는 의미에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전북과 익산 주요 언론과 잡지에 글을 싣기 시작했으며, 직업공무원으로서 일선 현장에서 겪고 고민했던 것들도 모아 익산의 한 편린을 보여주기도 한다. 작가의 시선은 하늘보다는 땅을 향한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알고 미래를 꿈꾸고자 한다. 그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자가발전하여 굴러온 삶이 참으로 이채롭다. 우리 사회는 이런 사람들도 있어야 살맛나는 세상이 아니겠는가?
공무원이 이래도 돼? 누구 욕 먹일려고?
익산 황등 출신 사회 복지 공무원의 익산 문화유산 답사기. 두 발로 샅샅이 익산과 이리를 뒤지다. 익산의 과거와 현재를 책과 대담을 통해 뒤지다. 타고난 성실함과 헌신성으로 맡은 직책뿐만 아니라 지방의 문화와 역사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방 소멸 시대에 독립군으로서 문화와 역사에서 대안을 찾는 공무원. 이제는 고향 황등 면장으로서 〈황등면지〉 발간을 2년 남은 정년 안에 끝낸다는 목표를 지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의 익산 사랑 이모저모를 살필 수 있다.
공무원이 이래도 돼? 누구 욕 먹일려고?
익산 황등 출신 사회 복지 공무원의 익산 문화유산 답사기. 두 발로 샅샅이 익산과 이리를 뒤지다. 익산의 과거와 현재를 책과 대담을 통해 뒤지다. 타고난 성실함과 헌신성으로 맡은 직책뿐만 아니라 지방의 문화와 역사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방 소멸 시대에 독립군으로서 문화와 역사에서 대안을 찾는 공무원. 이제는 고향 황등 면장으로서 〈황등면지〉 발간을 2년 남은 정년 안에 끝낸다는 목표를 지니고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의 익산 사랑 이모저모를 살필 수 있다.
익산이야기, 꽃으로 피다 (나의 익산문화답사기)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