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성장하는 힘 Lefsepty

나답게 성장하는 힘 Lefsepty

$16.80
Description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왜 방향이 보이지 않을까요?

공부를 해도, 스펙을 쌓아도, 선택의 순간마다 우리는 다시 멈춰 서게 됩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나에게 맞는 길’은 더 보이지 않는 시대입니다.

『나답게 성장하는 힘 LEFSEPTY』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진로를 다시 정의하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하는 힘을 키우는 책입니다.

이 책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찾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저자는 수많은 학생과 청년을 만나며 발견한 공통된 성장의 원리를
8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Listen, Experience, Focus, Stop, Enjoy, Practice, Try, Yes

이 8가지 키워드는 단순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행동의 기준’입니다.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다시 나를 중심에 세우고,
나답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나답게 성장하는 힘 LEFSEPTY』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20대는 물론,
지금의 삶에서 방향을 다시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성장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이제 남의 길이 아닌,
당신만의 길을 선택할 시간입니다.
저자

김은희

한국통합미래교육연구소대표로서진로교육프로그램을기획·개발하고있다.
새로운교육환경을반영한내용을연구하며,미래역량과자기주도탐구를중심으로한청소년맞춤형프로그램을운영하고있다.

청소년대학생을위한진로설계와자기이해를돕는수업과강의를진행하고있으며,진로를고민하는모든이들이자신의방향을찾을수있도록돕는교육활동을이어오고있다.

강연과교육청연계프로그램을통해현장의고민을교육콘텐츠로발전시키는활동도하고있다.또한청소년과학부모를대상으로상담을진행하며,학생들이자신의강점과방향을발견하고스스로삶의길을설계할수있도록이끌고있다.

저서로는『10대,인생을바꾸는진로수업』이있으며,이책은10대가스스로진로를고민하고설계할수있도록돕는책으로출간이후꾸준히독자들의사랑을받고있다.


한국통합미래교육연구소
공식홈페이지kfuturedu.com
인스타그램@kfuturedu

목차

프롤로그
변화하는시대,왜새로운역량이필요한가?

1장인터넷이바꾼일과배움의방식
1.연결이능력이다
2.디지털인재,나도할수있다
3.미디어라는만남의장을즐겨라
4.감성콘텐츠만들기
5.일상에서시작하는창업가정신
6.AI가바꾼배움의풍경


2장새로운시각,5가지마인드셋
1.직업마인드셋
2.행복마인드셋
3.소통마인드셋
4.학습마인드셋
5.공간마인드셋


3장미래를여는8가지핵심역량
1.자존감을스펙처럼쌓아올려라
2.공감은미래의언어
3.협업의힘을발휘하라
4.상상하고행동하라
5.데이터·미디어·AI리터러시를굳건히다져라
6.소통능력을키워라
7.인간다움은최고의경쟁력이다
8.자신의강점을강화하라


4장LEFSEPTY:미래역량을키우는8가지방법
1.Listen
2.Experience
3.Focus
4.Stop
5.Enjoy
6.Practice
7.Try
8.Yes

5장어떤새로운시대가와도,이것만은기억하라
1.평범함을특별함으로만들어라
2.흔해빠진생각에서벗어나라
3.꾸준함이라는전략을세워라
4.결핍을두려워마라
5.감정을선택하라
6.간절히원하라


에필로그
나만의방향으로

출판사 서평

세종대학교우주항공시스템공학부1학년이**

수능을마치고전공은정했지만,
앞으로의진로는여전히막연했습니다.
하지만이책을읽고,남들이가라는길이아닌
스스로길을개척하는법을배웠습니다.
진로때문에불안한순간마다다시펼치게될것같습니다.


27세·항공사객실승무원김**

면접에서가장어려운질문은늘같았습니다.
“당신은어떤사람인가요?”
이책을읽으며처음으로그질문에
외워온문장이아니라,제말로답할수있게됐습니다.
자기소개서와면접을준비하는분이라면
꼭한번은읽어보시길권하고싶습니다.


인테리어회사대표윤**

수많은기술과트렌드를겪으며확신하게된것이있습니다.
결국오래함께일하는사람은
실력보다태도가분명한사람이라는점입니다.
이책은‘무엇을할것인가’보다
‘어떤기준으로선택할것인가’를먼저묻습니다.
청소년을위한책이지만,
지금일하고있는어른에게도충분히울림이있습니다.


40대학부모(중1·고2자녀)

아이에게진로이야기를꺼낼때마다
혹시부담을주는건아닐지망설이게됩니다.
이책은답을정해주기보다
아이스스로생각하게만드는질문을건넵니다.
훈계대신대화의시작이되어준책이라
자녀와함께읽어보고싶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