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Ⅰ·Ⅱ·Ⅲ부로 이뤄졌습니다. Ⅰ부에서는 외롭지만 가치있는 섬이라는 주제로 유배의 섬 등을 엮었고, Ⅱ부에서는 지금 막 떠오르는 섬이라는 주제로 슬로시티 등을 다루었으며, Ⅲ부에서는 사연 많은 섬이라는 주제로 퍼플섬 등을 실었습니다. 1백 개 안팎의 유인도의 위치와 풍광, 민속, 관광지 등을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각설, 섬은 힐링의 장소입니다. 도회지의 딱딱한 사무실에서 머리 싸매며 스트레스를 받다가 자은도와 같은 곳에서 1박2일 또는 2박3일 정도로 자연을 접하다 보면, 삶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과 같이 그리고 동료 등과 같이 이런 섬을 여행하면서 자연미는 기본이고 식도락까지 체험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습니까?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섬과 섬사람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인식의 확대를 드릴 수 있다면 만족할 것입니다.
각설, 섬은 힐링의 장소입니다. 도회지의 딱딱한 사무실에서 머리 싸매며 스트레스를 받다가 자은도와 같은 곳에서 1박2일 또는 2박3일 정도로 자연을 접하다 보면, 삶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과 같이 그리고 동료 등과 같이 이런 섬을 여행하면서 자연미는 기본이고 식도락까지 체험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습니까?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섬과 섬사람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인식의 확대를 드릴 수 있다면 만족할 것입니다.
섬들이 부른다 (주제별로 떠나는 섬 여행 안내서)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