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연히 만난 소년, 그리고 다시 시작된 나의 이야기.
1992년 겨울, 대학생이었던 윤여림 작가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탑니다.
낯선 기차 안에서 만난 러시아 소년 ‘지마’와의 짧지만 특별한 우정은 작가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남깁니다.
지마가 선물한 작은 목각인형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작가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마와 겨울 열차』는 우연한 만남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그림책입니다.
섬세한 그림과 감성적인 이야기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합니다.
낯선 기차 안에서 만난 러시아 소년 ‘지마’와의 짧지만 특별한 우정은 작가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남깁니다.
지마가 선물한 작은 목각인형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작가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마와 겨울 열차』는 우연한 만남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그림책입니다.
섬세한 그림과 감성적인 이야기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합니다.

지마와 겨울 열차 (양장본 Hardcover)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