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워할 수밖에 없는 나의 면모들. 지긋지긋한 주저함, 소극적인 태도,
전전긍긍하는 소심함. 이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도려내고 싶었다."
덜 주저하고 싶어서 쓴 에세이.
전전긍긍하는 소심함. 이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도려내고 싶었다."
덜 주저하고 싶어서 쓴 에세이.
오늘도 거절을 못했습니다 (이지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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