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의 법칙

코이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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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코이의 법칙’은 저자의 정치 입문 과정과 전·현직 정치인들을 보좌했던 경험들, 그리고 현재 정치에 대한 견해를 담았다. 그는 국회의원 인턴에서 시작해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에 이르기까지, 기업으로 치면 말단 인턴 사원에서 고위관리직까지 경험한 이력의 소유자로 그 과정을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충청도 부여에서 났슈’로 시작되는 첫 장에는 ‘3김시대’의 인물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 관한 일화를, 두 번째 장에서는 중학교 때 인천으로 올라와 인천에서 성장한 과정을 서술했다. 그리고 셋째 장에서는 저자가 보좌했던 전·현직 정치인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냈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장에서는 저자가 생각해 온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선거제도, 그리고 최근 들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저자

신재경

ㆍ1969년,충남부여
ㆍ인천남중,인하사대부고,숭실대정치외교학과학사·석사
ㆍ대통령비서실총무비서관실선임행정관(전)
ㆍ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전문위원(전)
ㆍ제20대대통령선거국민의힘윤석열후보선거대책본부운영실부실장(전)
ㆍ제20대대통령선거윤석열예비후보국민캠프총무팀장(전)
ㆍ국회의원보좌관(전)

목차

Ⅰ충청도부여에서났슈12
‘사무사’(思無邪)는생각에사특함이없다.사상이순수하고나쁜뜻이없다는뜻으로늘마음에새기고있는좌우명과같은말이다.


Ⅱ조기유학은인천에서30
인천은내가40여년간인연을이어온곳으로제2의고향이라할수있다.


Ⅲ현실정치속으로40
코이의법칙은환경에따라사람의성장잠재력이무한대로커질수있다는의미를갖는다.



Ⅳ지금대한민국정치는68
정치인은다음세대를생각하고정치꾼은다음선거를생각한다.



Ⅴ좀비같은가짜뉴스118
‘진실이신발을신을때,거짓말은이미지구반바퀴를돌았다’라는격언이있다.
좀비같은가짜뉴스의심각성을잘표현한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