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섯 가지 전혀 다른 분야의 직업을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
방송 작가, 구두 수선공, 제약 회사 영업 사원, 콘텐츠 기획자, 인테리어 시공 관리자. 연결될 수 없어 보이는 이 다섯 가지 직업을 모두 경험한 사람이 있다. 그는 12년 동안 쉬지 않고 자신이 해 보고 싶은 일들을 해 나갔다. 그런 그는 어디에 다다랐을까. 어떤 사람이 되어 무엇을 생각하고 이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을까. 이 책은 그가 축적한 직업에 대한 정보와 재미뿐 아니라, 그의 성장을 함께 다루고 있다. 진로와 적성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도 적극 권할 만한 책이다.
다섯 개의 직업으로 남은 사람 (프로 전직러의 인생 분투기)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