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고요, 일단 나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나를 응원하고 싶은 날, 쓰고 그린 365일의 이야기)

됐고요, 일단 나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 (나를 응원하고 싶은 날, 쓰고 그린 365일의 이야기)

$19.80
Description
“꼭 뭔가가 되어야 한다면
매 순간 온전한 내가 되자!”
화제의 인스타툰 ‘하다하다’ 작가의 자기애 충전 에세이!
‘나는 잘 살고 있는 걸까’,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걸까’. 우리가 어른이 되어서도 아직 이 질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이렇게 해야 해, 그렇게 하면 안 돼’, ‘다들 그렇게 살아’라며 남이 만든 틀에 자신을 욱여넣으려 하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게 타인이 정한 행복 기준을 들이대며 정작 내 행복을 제대로 들여다보길 미뤄온 탓일지도 모른다.
독특한 감성과 통찰력으로 결혼 생활의 경험을 유쾌하게 그림으로 그려내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사랑을 얻고 있는 하다하다 작가가 세 번째 책 《됐고요, 일단 나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를 출간했다. 기자로, 프리랜서로, 인스타툰 작가로 끊임없이 변화하며 매일의 행복을 찾아가는 작가는 다른 사람 말고 내 행복을 챙기는 소소한 습관과 생각들을 꾸준히 기록해왔다. 《됐고요, 일단 나부터 행복해지겠습니다》는 하다하다 작가가 쓴 2년의 기록 중 365편의 글을 선별해 1년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내가 가장 잘 살고 있는 때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행복을 느낄 때다”, “지금의 내가 너무 좋다. 모든 것이 적당하다”라는 작가의 고백은 ‘남들처럼’, ‘남들만큼’ 잘 살기 위해 노력하다 지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매 순간 온전한 내가 되어 살아갈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저자

하다하다

제주에거주중인일러스트레이터.하나를깊게파는게꿈이지만호기심이많은데다단기집중력이좋아수십개를얕게파는삶을살아왔다.지금은그림을담은이야기를그리며느리지만차근차근그리고깊게화가(話家)로사는꿈을실행중이다.
-인스타그램@hadahada.drawing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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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소한일상이라도,기록하면나의발자취가된다”
조금씩성장하는나무처럼
내면이단단해지는365일의기록

제주에서지내는하다하다작가는사계절나무를보며산다.그래서작가의이야기에는나무가자주등장한다.단단한땅에튼튼하게뿌리를내리고매일조금씩성장하는나무처럼하다하다작가는매일기록하며하루를돌아보고자신을점검한다.작가가꾸준히그림을그리고글을쓸수있는이유다.매일조금씩나아가는것,티도잘나지않고더디게만느껴지지만작은하루하루가모이고쌓여서단단히채운내일을만든다.《됐고요,일단나부터행복해지겠습니다》를통해하다하다작가가일상에서찾아낸반짝이는순간들과이야기를만날수있다.

“나에대한믿음의크기만큼나는땅위에서도자란다.
잎이나가지보다는뿌리가더크고튼튼한사람이면좋겠다.”

집에서청소를하다,해녀할망과이야기를나누다,때론길가에심어진무를발견하며,하다하다작가만의시선으로평범한일상에서캐치해들려주는삶의태도와메시지들은언제나따뜻하다.읽다보면힘이난다.이책은우리가살아가며잊지말아야할것,경계해야할마음들,나를좀더아끼고사랑하는법에대한이야기들로가득채워져있다.


다시한해를빛나게살아낼당신에게
하다하다작가가전하는다정한응원!

1월부터12월까지,이책은1년중어느때나어느페이지를펼쳐읽어도좋다.새로운계절을기다리며해당페이지를미리읽어도좋고,인생이조금버겁다느낄때,그래서다른이의하루가궁금할때,하다하다작가의글을읽다보면작가와함께계절을지나고함께고민하는기분이든다.사실작가의삶도우리네삶과별반다르지않다.하지만똑같은하루를작가만의방식으로다르게채워가며자신을다독이는글을읽다보면응원받는기분이든다.
《됐고요,일단나부터행복해지겠습니다》를하루한페이지씩읽으며오늘행복했던순간을기록해보면어떨까?하다하다작가의다정한응원이가득담긴이책과함께좀더단단한하루하루를가꿔나갈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