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오늘도 참 나스러웠다
Description
스트레스와 허전함으로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 에세이

《오늘도 참 나스러웠다》는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나만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 힐링 에세이다.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나다움을 찾고, 그 소중한 존재를 사랑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본문에서는 ""나를 사랑하기""를 주제로 4명의 작가가 각자의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첫 번째 이야기인 <ep1. 직장 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에서는 회사 생활의 어려움에 직면한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제시하여 직장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방법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두 번째 <ep2. 착함사전>에서는 착함의 본질을 탐구하며, 착함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착함이라는 가치에 대한 중립적인 시각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고민하게 만든다.

<ep3. 나의 선택이 사랑스럽지 못해서>에서는 삶의 다양한 선택에 힘들어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마지막으로 <ep4. 당신의 따뜻함에 닿기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응원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격려하고자 한다.

<오늘도 참 나스러웠다>는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 그 속에 숨겨진 소중한 순간들을 발견하게끔 독자들을 이끌어내어,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과 만족을 찾아가는 과정에 동참하게 만든다. 이 책은 당신에게 새로운 시각과 용기를 안겨줄 것이며, 오늘도 참 나스러운 일상을 풍성하게 만들어 나가기 위한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아름답다” 에서 “아름”은 불교에서 “나“를 뜻한다고 한다. 나 다운게 가장 아름다운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두를 위해 오늘도 참 나스웠기를
저자

다행, 장한샘, 강필중, 마재형아

다행: ‘다양한 일을 행하는 직장인’이라는 의미를 가진 필명이다. 그런 뜻에 맞게 다양한 일을 하며 자신의 행복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작가다.

장한샘: 이름에 ‘샘’이 붙은 것처럼, 7년 차 특수교사로서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직장에선 열정적으로 몸과 마음을 바치고 퇴근 후에는 조용히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마음속에 담아 놨던 하고 싶은 말은 많고, 말보단 글이 좋다며 작가의 삶을 살고자 한다.

강필중: 자신만의 꿈을 개척해나가려고 하는 아티스트이다. 항상 자신과 충돌하고 여러 선택지 중에서 고민하지만, 그런 고민의 결과가 어떻든 고민을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 걸음 한 걸음 만족해가며 걸어가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그의 여정이 기대된다.

마재형아 :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고 싶은 작가. 당신 가까이에서 동네형, 삼촌같은 따뜻한 존재이고 싶은 작가

목차

EP 01. 직장 생활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EP 02. 착함 사전
EP 03. 나의 선택이 사랑스럽지 못해서
EP 04. 당신의 따뜻함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