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창원과 중앙문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진시인 8명이 창작동인 ‘울’을 결성하고 첫 동인시집을 사유악부에서 펴냈다. 김승강 정남식 임성구 이주언 박은형 김명희 서연우 최석균 시인은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을 첫 동인시집으로 펴내고 각자 ‘혼자 쓰기’에서 ‘같이 쓰기’의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도 아닌데 잠 못 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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