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는 대상이 된다는 것은 (To be the object of gaze is to be | 박효석 시집)

바라보는 대상이 된다는 것은 (To be the object of gaze is to be | 박효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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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꽃으로 피어난 삶의 향기와 그 시선
박효석 시인의 33번째 시집으로 영어 번역시가 함께 출간되었다. 짙고 깊고 쓸쓸하지만 초연한 삶의 향기와 시인의 따스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시집이다.
저자

박효석

●동국대학교문화예술대학원문예창작학과졸업
●1978년시문학으로문단등단
●1985년제2회수원시문화상예술부문수상
●월간문예사조기획실장및신인상심사위원역임
●월간순수문학편집위원및신인상심사위원역임
●월간시사문단회장
●월간시사문단편집고문및신인상심사위원
●월간시사문단문학상심사위원장및풀잎문학상심사위원장,북한강문학상심사위원장
●2015년,2019년전국공모오산문학상대상및신인상심사위원장
●경기도청소년예술제추진위원및문학부문심사위원장
●1994년한국문화예술진흥원창작기금수혜자
●문학상으로등단20년차이상문인을대상으로주는제12회문예사조문학상대상과등단30년차이상시인을대상으로주는제1회북한강문학상대상,그리고제11회시예술상본상과제1회만다라문학문학상대상을수상함
●경찰대학교에서30년간문예창작을지도하였으며삼성전자에서20년간문하생을배출함
●작곡가‘변훈’에의해시‘순이야’와‘우리의수원’이가곡으로작곡됨
●15시집『시인과농부』가2016년도제주도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에서서귀포시민의책추천도서목록80권에선정됨
●32시집『바다의호른소리』외한국대표서정시100인선『사랑하고싶을때사랑하라』출간

목차

1부
철이른봄12
묵시록14
봄의배내옷16
수다떠는봄18
콩나물시루의콩나물들20
몸을씻는바다22
간절함과절절함24
선인장26
나무들의겨울외피28
어머니의홍시같은사랑30
유리창같은경계32
동안거(冬安居)34

2부
물의사막38
외로움40
문득,42
사랑의백치44
실직자의발걸음46
둥글게둥글게48
지구의날50
과일같은황혼의사랑52
새들이비상할때마다54
사랑꽃56
그대를위한헌가(軒歌)58
바라보는대상이된다는것은60
카리브해262
아이스크림처럼64

3부
아기의눈물68
사막같은세상일때​70
언덕길을오를때면72
배롱꽃을보며74
사랑의부표76
맥문동꽃길속을거닐며78
내마음의시계80
가을무82
연시처럼84
만년설86
끝물사과88
사랑한다는것은90
떠난다는것은92

4부
세월의길96
아직병마개를따지않은98
흙의날100
대파를썰때면102
빈의자104
바닥1106
바닥2108
눈물나는나이110
무명초의세월112
노후의사랑114
이름없는풀꽃에게116
밝음과어둠118
너도그렇다120
가벼워진다는것은122
묵정밭같은마음에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