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르발호 표류기』는 실제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조선과 프랑스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역사 만화다.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조선 전라도 앞바다에 표류했다.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를 젓던 프랑스 선원들 앞에 미지의 나라 조선이 모습을 드러낸다. 낯선 이방인을 처음 마주한 조선 사람들의 두려움은 점차 호기심과 관심으로 이어진다.
한편 프랑스 선원들의 표류 소식을 전해 들은 이정현 남평 현감 겸 나주 목사는 그 사정을 알아보기 위해 비금도를 찾게 된다.
프랑스 선원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언어를 넘어선 교류, 막걸리와 샴페인이 오간 만남, 그리고 프랑스로 건너간 작은 옹기병까지…….
나르발호의 항해는 예상하지 못한 교류와 인연이 되고, 200년의 시간을 넘어 한 편의 모험 이야기가 되어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조선 전라도 앞바다에 표류했다.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를 젓던 프랑스 선원들 앞에 미지의 나라 조선이 모습을 드러낸다. 낯선 이방인을 처음 마주한 조선 사람들의 두려움은 점차 호기심과 관심으로 이어진다.
한편 프랑스 선원들의 표류 소식을 전해 들은 이정현 남평 현감 겸 나주 목사는 그 사정을 알아보기 위해 비금도를 찾게 된다.
프랑스 선원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무사히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언어를 넘어선 교류, 막걸리와 샴페인이 오간 만남, 그리고 프랑스로 건너간 작은 옹기병까지…….
나르발호의 항해는 예상하지 못한 교류와 인연이 되고, 200년의 시간을 넘어 한 편의 모험 이야기가 되어 다시 우리를 찾아온다!
나르발호 표류기 (1851년, 우리가 몰랐던 조선과 프랑스의 이야기)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