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노쇠한 작가를 놀라게 할 관전포인트가 과연 코카서스에 있을까?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박민우가 찐 여행기로 돌아왔다. 〈가지 마, 제발! 코카서스〉
전설의 여행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박민우가 전하는 지독한 여행기, 〈가지 마, 제발! 코카서스〉. 읽는 재미에 목말라하는 독서광들은 열광할 준비를 할 것. 박민우 작가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지질하고, 그걸 또 다 표현한다.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속물근성이 글로 움직이는 독특한 책. 청춘은 이미 옛일, 몸도 예전만 못하다 보니 여기저기가 삐걱삐걱. 불평의 강도는 높아지고, 재미는 배가 됐다. 책 한 권에 배꼽 잡고, 감동하던 때가 언제였던가? 반평생 여행과 글로 산 박민우가 '재미'로 기강 좀 잡겠다며 작심하고 나섰더니, 이런 책이 나왔다. 독자는 재미난 책을 읽을 권리가 있고, 행복해질 권리 역시 있다.
전설의 여행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박민우가 전하는 지독한 여행기, 〈가지 마, 제발! 코카서스〉. 읽는 재미에 목말라하는 독서광들은 열광할 준비를 할 것. 박민우 작가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지질하고, 그걸 또 다 표현한다.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있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속물근성이 글로 움직이는 독특한 책. 청춘은 이미 옛일, 몸도 예전만 못하다 보니 여기저기가 삐걱삐걱. 불평의 강도는 높아지고, 재미는 배가 됐다. 책 한 권에 배꼽 잡고, 감동하던 때가 언제였던가? 반평생 여행과 글로 산 박민우가 '재미'로 기강 좀 잡겠다며 작심하고 나섰더니, 이런 책이 나왔다. 독자는 재미난 책을 읽을 권리가 있고, 행복해질 권리 역시 있다.
가지 마, 제발! 코카서스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