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토장국의 진한 향을 풍기는 소통과 힐링의 시
시인은 스스로 ‘얼치기 시인’으로 낮추고 있지만, 기실은 지금 우리 시대에 큰 그림자를 드리운 6.25전쟁이라는 역사적 트라우마를 개인적인 트라우마로 표현하면서 그 치유의 방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오재준 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