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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규호
충남 부여 출생이다. 유년시 사서삼경을 이백훈 선생께 사사받았다. 한국방송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제1기 동방서법탐원반3년을 필업했다. 동방연서회에서 김여초선생께 서예수학을 하였으며 현재 해동한문번역원을 운영한다. 관인 하담서예학문학원 원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예반 강사,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한문지도자반 강사를 역임하였고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 '동궁일기 번역'에 참여하였다. 현재 사단법인 동방연서회 부설 동방서법탐원과정 장법학 강사, 국제서법예술연합 한국본부 이사, 해동한문번역원 원장이다. 저서로 '똥장군', '서예창작과 장법', '서예감상과 이해', '자원고사성어' 등이 있고, 역서로 '영종동궁일기', '한간당시자첩', '추사행서첩' 외 다수가 있다.
첩帖을 내면서율곡선생의 선비행장先妣行狀-신사임당의 초서권재지權載之의 옥대체玉臺體황보효상皇甫孝常의 ‘사람을 보내고 섬계剡溪(지명)의 구거舊居에 돌아와서’의 시이다이백李白의 동림사 스님과 이별하다권재지權載之의 고명부를 유별留別하다한굉韓翃의 한궁곡漢宮曲이다사공서司空曙의 금릉회고金陵懷古이다이백李白이 정율양에게 장난삼아 주다-사임당의 초총도꽈리와 잠자리수박과 석죽화가지와 사마귀맨드라미와 개구리봉선화와 잠자리수박과 여치와 나비수박풀과 개똥벌레양귀비와 물거미오이와 메뚜기원추리와 벌물새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