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밭 (제11회 구상문학창작지원 선정작)

딸기밭 (제11회 구상문학창작지원 선정작)

$18.00
Description
아빠의 딸기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서울 생활에 지친 아빠와 우울증에 걸린 엄마. 코로나로 인한 감원으로 아빠는 회사마저 그만두게 된다. 아빠는 딸기 농사를 짓겠다며 고향으로 내려간다. 여진은 그곳에서 할머니, 아빠와 살고 있는 진호를 만나고, 엄마는 딸기잼을 만들어 팔게 되는데…
저자

김영

작은섬‘달리도’의큰마을에서태어났어요.어려서부터책읽기를좋아했어요.2004년‘문학의해’에시〈겨울열매〉로전국글마을잔치대상을받으며심상으로등단했습니다.2005년푸른문학상새로운시인상대상을받으며동시를,2015년5.18문학상동화에당선되어동화를쓰기시작했어요.
지금은봉산의봄여름가을겨울을바라보며아주느리게살아가고있어요.그리고귀여운아이들이살아갈행복한세상을꿈꾸며글을쓰지요.한국아동문학발전연구소이사겸사무국장이고,도서관과문화센터에서독서,역사토론,글쓰기지도를하고있어요.
지은책으로는동시집《떡볶이미사일》,《바다로간우산》,《걱정해결사》,《찰칵인사》와인물이야기《가장먼저사제김대건안드레아》,동화책《유별난목공집》이있습니다.김장생문학상한국안데르센동시상,구상문학창작지원금등을받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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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손에잡히는아기자기하고예쁜책
읽기전에보기만해도힐링되는동화

여진은도시생활에지쳐고향으로내려간아빠를따라시골로이사를갑니다.그런데도시생활에지친것이비단아빠뿐일까요?우울증에걸린엄마도,학교와학원을챗바퀴도는여진도모두지쳐있기는마찬가지입니다.고향에서딸기농사를시작하는아빠는함박미소가넘칩니다.백화점쇼핑에길들여진엄마와도시와학원에익숙한여진은그곳에서행복을찾을수있을까요?
《딸기밭》을읽으면마음이따뜻해지고머리가청량해집니다.그느낌을보기만해도느낄수있게한손에잡히는아기자기한모양새로만들었습니다.그래서《딸기밭》은읽기전에책을보기만해도힐링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