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속에 빠져버렸다.

심해 속에 빠져버렸다.

$10.00
Description
그냥 살아가기도 벅찬 사춘기에 와버린 우울이라는 손님. 이겨내기엔 힘들고, 그렇다고 사라지기엔 또 두려운 당신에게 전하는 솔직한 10대의 공감형 우울 이야기. 우울과 삶의 번아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적어내렸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당사자에게는 공감과 위로와 도움을, 주변인에게는 이해를 건네드리며,
청소년의 우울과 사춘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저자

마리

여러가지일들로인해우울과무기력속에빠져버린청소년작가이다.음악과그림,글쓰기를좋아한다.싫어하는건딱히없지만이나이때의아이답게간섭과강요를별로좋아하지않는다.그러나언제나그렇듯삶은흘러가며무서움도점점따스함으로바뀌어느껴지고,'나'라는아이에서'나'라는어른으로다채롭게성장중이다.

목차

-들어가는말
-나
-너
-우리
-작가의말

출판사 서평

한청소년이우울증에발이닿게된순간부터의여정을고스란히적어놓은책이다.어떻게보면이야기자체가무겁다보니읽기부담스러울수있겠지만그만큼책에위로와배려,따스함이많이묻어있어서편히읽을수있다.굳이우울증환자가아니더라도우울감을느끼고있는사람,지치고힘든사람들에게공감과감동을줄수있는이야기라서누구에게나추천하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