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구부러진 물음표를 힘껏 펼치면 느낌표가 되는 것을 안다는 듯이 아이들은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탐험에 나선다. 그 질문의 힘은 무척 강력해서 방학이 통째로 날아갈 정도다. 직접 떠나고, 탐사하고, 기록하고, 깨닫는 동안 아이들은 탐험대장과 부대장이 되어 돌아왔다. 읽고 나면 어느덧 독자 또한 탐험대의 일원이 되었음을 실감할 것이다.
우리 방학 어디 갔어?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 평범한 가족의 특별한 탐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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