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린 학교 식물 세밀화 도감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우리가 그린 학교 식물 세밀화 도감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17.98
Description
그 자체로 초록초록한 아이들이 운동장을 지날 때마다 싱그러운 식물들에 눈길을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저마다 닮은 것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자라난 식물 친구들을 눈여겨보는 아이들은 가슴 속에 자신만의 풀꽃을 품고 키우는 중이다. 다정한 관찰과 섬세한 손길이 빚어낸 세밀화들이 또 하나의 생명력을 보이는 작품으로,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에 우수출판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저자

대구한솔초 5학년 4반 친구들

대구한솔초등학교 교사. 자연 속에서 깔깔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행복하며 이를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교사이다. 대구광역시교육청 환경교육 실천지원단. 전국 환경교육 교사모임 ‘어쩌다, 산소쌤’ 운영진. 교육부 주관 생태환경리더교육 연구회 활동 및 대구광역시 교육청 『현장에서 바로 쓰이는 환경교과 융합수업』 집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은 『빨주노초파남보 우리반 글똥』, 『글똥 폭탄』을 e-book으로 출간했고, 『선생님의 해방일지』를 공저했다. 감사하는 국어 시간을 꿈꾼다.

목차

여는 글
제1부 키 작은 나무
제2부 키 큰 나무
제3부 심어 가꾸는 풀꽃
제4부 자연히 자라는 풀꽃
제5부 덩굴식물
부록 식물 카드

출판사 서평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라나는 풀꽃과 나무를 그렸다. 제목인 『우리가 그린』에서 아이들이 직접 그렸다는 Drawing의 뜻과 우리 자체가 싱그러운 그린Green이라는 뜻을 함께 엿볼 수 있다. 덕분에 학교 식물 세밀화 도감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좋은 예시 하나를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