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 들 날도 있어야지 (우울해도 ○○ 덕분에 삽니다)

볕 들 날도 있어야지 (우울해도 ○○ 덕분에 삽니다)

$14.98
Description
내면의 우울을 견디며 살아가는
모두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따뜻한 그림 에세이!
평범한 오늘의 소소한 행복을 소개하는 그림 에세이 『볕 들 날도 있어야
지』가 희유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본 에세이는 글 작가 김영의 일상을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담아냈다. 보통의 하루를 사는 김영 작가는 내면에
눌러 담은 우울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소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특정한
장소에 가고 소중한 물건을 꺼내 보는가 하면, 아끼는 사람을 되돌아보기
도 한다. 총 40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그림 에세이를 통해 일상의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에세이의 또 다른 볼거리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그림이다. 그림 작가 장선
영은 글이 전하는 메시지를 섬세한 펜 선으로 구현했다. 펜을 사용해 종
이에 초안을 그리며 작업하는 장선영 작가는 감성을 듬뿍 담아 펜화를
완성했다. 작가들의 감성이 오롯이 담긴 그림 에세이가 독자들을 반겨 줄
것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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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을 쓸 때는
김영, 그림을 그릴 때는 방울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며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 중이다.
2019년 『제가 좀 찌질하고 우울해도요』를 독립 출판하여 우수 만화 도
서로 뽑혔고, 2022년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는 세종 도서 교양 부
문 도서로 선정되었다.

목차

제1장 우울해도 붕어빵 덕분에 삽니다
제2장 우울해도 찜질방 덕분에 삽니다
제3장 우울해도 추억 상자 덕분에 삽니다
제4장 우울해도 당신 덕분에 삽니다

출판사 서평

총 40개의 에피소드로 평범한 일상의 작은 위로를 선보이는 『볕 들 날도
있어야지』가 희유 출판사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로 출간되었다. 본 단행
본은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는 속담처럼 절망 속의 희망을 소개하고
자 기획되었다. 대처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를지라도 누구나 크고 작은 우
울을 품고 산다. 『볕 들 날도 있어야지』는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그림
에세이로 보여줌으로써 애써 우울을 숨기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위로의 메
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에세이의 주인공이자 글 작가 김영은 보통의 하루를 사는 평범한 직장인
이다. 오래 추억할 만한 사랑을 받았던 어린 시절부터 적성에 맞지 않던
대학 생활을 거쳐, 얼마간의 우울을 품은 오늘날의 직장인이 되었다. 첫
에세이를 통해 품고 있던 감정을 고백한 작가는 이제 우울을 소소한 행
복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본 에세이를 집필했다. 특별한 사
건 없이 가슴 따뜻해지는 일상을 담은 그림 에세이가 삶에 지친 모두에
게 작은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볕 들 날도 있어야지』의 또 하나의 즐거움은 글이 전하는 메시지를 한
껏 살린 감성적인 그림이다. 동양화를 전공한 그림 작가 장선영은 종이에
펜으로 초안을 작업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듬뿍 담았다. 섬세한 그리고 정
성이 가득 담긴 펜화와 함께 따뜻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길 바란다.
▶ 내면의 우울을 숨기는 모두에게 위로를 전하는 책
주인공은 우울을 마음속에만 담아 두던 직장인이다. 그가 자신만
의 방식으로 우울을 해소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누구나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작은 행복의 가치를 알려 주는 책
부정적인 감정을 추스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거창한 행복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에세이를 통해 일상의 작은 행복을 만끽하며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