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읽고 쓰고 상상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대학 시절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희곡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로 등단하였습니다. 작가로 살아갈 줄 알았지만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글쓰기를 놓지 않았어요. 실수를 통해 배워나가는 제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왕깨칠〉 스토리를 썼습니다. 지금은 깨칠이스튜디오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웹툰을 만들고 있습니다.
ㆍ(전)초등학교 교사 ㆍ(전)부산교대 초등도덕교육 강사 ㆍ초등 도덕교육 박사 ㆍ(전)국정 도덕교과서 집필진
1. 피구 - 힘이 세다고 함부로 행동하는 친구가 있을 때 2. 스마트폰 - 친구의 새 스마트폰이 부러울 때 3. 1등 - 1등을 하고 싶을 때 4. 뒷담 - 뒷담을 하는 친구가 있을 때 5. 불이야 - 소방대피훈련의 자세 6. 절교 - 툭하면 절교라고 말하는 친구가 있을 때 7. 현장체험학습 - 현장 체험학습을 할 때 유의할 점 8. 감천문화마을 - 현장 체험학습을 할 때 유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