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멈춰 서서 바라보니 보이는 것들, 『너는 말하고』"
치열했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돌아온 곳은 대추나무가 자라는 시골 마당과 이름 모를 여행지였습니다.
아마추어의 투박하지만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찰나들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의 온도'를 되찾아 줍니다.
작가는 정년 후의 삶을 상실이 아닌 자연 공간 속
'경청'의 시간으로 정의합니다.
대추가 익어가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행지에서 만난 타인의 눈빛을 시로 옮겼습니다. 이 시집은 인생의 가을을 맞이한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악수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줍은 고백입니다.
아마추어의 투박하지만 순수한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찰나들은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의 온도'를 되찾아 줍니다.
작가는 정년 후의 삶을 상실이 아닌 자연 공간 속
'경청'의 시간으로 정의합니다.
대추가 익어가는 소리에 귀 기울이고, 여행지에서 만난 타인의 눈빛을 시로 옮겼습니다. 이 시집은 인생의 가을을 맞이한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악수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수줍은 고백입니다.
너는 말하고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