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토스트(리커버) (개정판)

아침의 토스트(리커버) (개정판)

$19.26
Description
책 굽는 작은 출판사 ‘밑줄서가’의 《아침의 토스트 (리커버/개정판)》가 더 완성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2017년 네이버 오디오클립 〈토스트〉에서 낭독된 원고 스크립트 모음집으로 2019년 텀블벅 프로젝트 모금을 통해 독립 출판물 〈토스트 먹고 갈래요?〉라는 제목으로 첫 출간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5월 〈아침의 토스트〉라는 지금 제목으로 초판 출간을 거쳐, 리커버와 삽화, 내용이 보완된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아침의 허기를 달래주는 토스트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찾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은 책입니다. 《아침의 토스트》에 수록된 글들은 매일 아침 식탁 앞에서 쓴 냅킨 한 장 분량만큼의 짧은 글로 한 챕터씩 나눠 읽을 수 있어 독서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부담 없이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 채널 '따뜻한 일상 한 조각 - 토스트(2017년)'에 연재된 40가지 테마의 오디오 클립 대본 일부가 챕터별 각 주제마다 담겨 있어 읽는 라디오처럼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식탁 앞에서 쓴 소소한 일상과 생각이 모여 갓 구운 토스트처럼 따뜻한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을 내리는 동안, 지하철 한 정거장을 가는 동안,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도 좋은 당신만의 다정한 친구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

김영주

밑줄수집가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며 매일 아침 책상 앞에 출근해 책을 굽는다. 출간한 책으로는 에세이집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커피 앞에서 쓰기》, 장편소설 《증발된 여자》, 단편소설 〈커리우먼〉, 〈모퉁이 빵집〉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이런 분들께 〈아침의 토스트〉의 온기를 전합니다

1) 일상에 온기와 휴식이 필요한 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따뜻함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2) 부담 없이 아무 페이지나 열고 읽을 책을 찾는 분
두꺼운 책은 부담스럽고, 가볍지만 의미 있는 독서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3) 사소함 속의 특별한 가치를 아시는 분
평범한 일상 속 숨어있는 작은 행복들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4) 쇼츠나 릴스 대신 짧은 글 한 페이지 읽는 여유를 찾고 싶은 분
디지털 피로감을 느끼고, 아날로그적 여유로움을 그립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 냅킨 한 장 분량의 글이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글 모음집 ]
《아침의 토스트》를 펼치면 아침 식탁 앞에 있는 것 같은
따뜻한 여유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냅킨 한 장에 담길만큼 짧은 글들이지만, 그 여운은 깁니다.
각 글이 끝나고 나면 잠시 멈추어 여러분만의 단어를 기록해보세요.
찰나일지라도 짧은 독서와 글쓰기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속도를 늦추고
여유를 찾게 만드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 갓 구운 토스트의 다정한 온도가 담긴 책 ]
이 책에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네이버 오디오클립
'따뜻한 일상 한 조각 - 토스트'에서 연재된 40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매일 아침 5분씩 들려주던 짧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넘겨보실 수 있습니다.
마치 라디오를 듣는 것처럼 편안해지는 글.
혼자 읽는 책이지만 외롭지 않은, 다정한 친구 같은 책입니다.

[ 언제든 펼쳐도 좋은 책 ]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지금 이 순간 필요한 위로에 따라 손이 가는대로 펼쳐보세요.
독서의 피로감은 줄이면서도 깊이 있는 여운은 남기는 책.
짧은 글, 긴 여운. 바로 《아침의 토스트》만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독자 서평

누군가의 일기. 누군가의 일상.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하는 것. - 상*의 수*가 님

평범한 일상 이야기하듯 쓴 글이 잠깐의 행복을 느꼈다.
나도 이런 일상이 있었는데 하고.. - 호*이 부* 님

간단하고 소소하지만 배를 기분 좋게 채워 주는 토스트 같은 도서 - 매*크림 님

이 책을 저녁에 읽는데도, 아침에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감성이 느껴졌다.
소확행의 소중함. 평범한 일상도 글감이 될 수 있다. - 꿈*는 알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