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첫눈에 대한 아이들의 설레임!
고요하고 평온한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누군가 지난밤에 마법가루를 뿌렸나 봐요.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습니다.
아이들이 눈을 밟는 모습은 우주에 처음 발을 내딛는 것 같아요.
조심조심, 사뿐사뿐, 그러다가 이내 눈 속에 파묻힙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발견했을까요?

누구에게나 첫눈에 대한 설렘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한 세계에서는 마법과 같지요.
눈으로 하얗게 덮인 세상에서는 무한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첫눈이 내리면 세계를 여행하는 북극곰의 모험을 떠올리게 될지도 몰라요!
얼음 궁전에서 얼음공주를 만날 수도 있고요.
아이들이 찾는 미지의 세계에서 첫눈에 대한 환상적인 세계로 떠나봅니다.
이 책은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그림은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눈 덮인 마을과 눈꽃의 신비스러움을 더욱
아름답게 표현하였고, 중첩된 색이 주는 질감은 눈부시게 환상적인
눈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 4-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1-2학기 국어 9.겪은 일을 글로 써요
2-1 학기 국어11.상상의 날개를 펴요.
저자

라데크말리,마리에슈튬프포바

(RadekMalý)
1977년체코에서태어나시인,대학교수이면서번역가,편집자입니다.체코의문학상마그네시아리테라(MagnesiaLitera)의시부문(2006)과어린이·청소년도서부문(2012년)을수상했습니다.특히,청소년도서『프란츠카프카:그의시대와우리시대의인물(FranzKafka:AManofHisTimeandOurOwn)』과그림책『우리고양이의하루(OurCat’sDay)』를통해많은사람에게알려졌습니다.한국에소개된책으로『프란츠카프카:알려진혹은비밀스러운』과
『세밀화로보는멸종동물도감』이있습니다.현재프라하에살고있으며,어린이를위한시와동화작가로도활동하고있습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첫눈의설레임으로떠나는신나는모험이야기
이야기가놀이가되고,놀이가이야기가되는환상적인시간

어느토요일아침,남매는창문을통해들어오는햇살에눈이부셔일찍일어납니다.눈이왔어요.세상이하얗게변했어요.첫눈은마법같아요.아이들은정원으로나가눈속에서신나게놀며하루를보냅니다.그리고눈속에숨겨진곰을찾았습니다.남매는곰의등을타고휘몰아치는눈을헤치며멋진모험을떠납니다.바다에서고래도만나고숲으로돌아와눈속에서동물발자국을발견하지요.새모이통을채우고,얼음궁전을발견하고,오래전에잃어버린보물을찾기도합니다.집으로돌아와서집안일을끝낸엄마와함께눈덮인하얀마법의세계에서추억을만들어갑니다.

첫눈의신비로운느낌을환상적인일러스트로표현하였습니다.
눈내린우리마을을상상하며바깥풍경을그림책으로감상해보아요.
아이들의활동은자유로운영감을불러일으키고호기심가득한탐험놀이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