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다는 그리움을 잊기 위해 (김중일 시집)

잊었다는 그리움을 잊기 위해 (김중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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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중일 시인의 첫 시집 [잊었다는 그리움을 잊기 위해]는 오랜 시간 시 창작과 습작으로 다져진 시인의 첫 결실이다. 일상의 잔잔한 생활시와 먼저 떠나보낸 모든 것들 앞에서 그리움과 씨름하며, 전 세계 트레킹코스를 정기적으로 여행하고 적은 기행시또한 그림과 함께 게재되어 더 실감있고 깊은 시어들을 만날 수 있다.
저자

김중일

▶ 서울 출생
▶ 철도청, 철도공사 정년 퇴임
▶ 2020년 시와수상문학 시 부문 당선 등단
▶ 시와수상문학 작가회 부회장
▶ 한국문인협회 회원
▶ 의정부문인협회 회원
▶ 공저 시와수상문학 동인지[세모시] 외

목차

1장
계절이여 계절이여

12 ∥ 겨울역(첫차) 13 ∥ 겨울역(막차)
14 ∥ 가을 15 ∥ 고사목
16 ∥ 마지막 잎새 17 ∥ 밭고랑
18 ∥ 진달래 꽃 18 ∥ 첫눈
18 ∥ 봄 전쟁 19 ∥ 새 봄이 오면
20 ∥ 북성 언덕의 봄 21 ∥ 봄비 오는 날에
22 ∥ 만추 23 ∥ 그해 가을
24 ∥ 벚꽃 25 ∥ 낙엽의 독백
26 ∥ 막바지 여름 27 ∥순창 경천 - 벚나무
28 ∥ 벚꽃 비 29 ∥ 창가에서


2장
삶의 시작과 끝에서

36 ∥ 그림자 시詩 37 ∥ 까마귀의 눈물
38 ∥ 독백 39 ∥ 나는 나를 외면 하고 싶었다
40 ∥ 소월 생각 41 ∥ 아바이 마을
42 ∥ 반지 43 ∥ 모두가 스승이 된다지만
44 ∥ 유서를 찢었다 45 ∥ 인연
46 ∥ 백발 47 ∥ 가묘
48 ∥ 깡통이 부러웠던 날 49 ∥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50 ∥ 인생 열차 51 ∥ 재상영 된다면
52 ∥ 한여름 밤의 꿈 53 ∥ 종삼 항구에서
54 ∥ 출생 신고 55 ∥ 폐선


3장
황혼의 길목에서


64 ∥ 시냐 막걸리냐 65 ∥ 양들의 침묵
66 ∥ 어머니의 부뚜막 67 ∥ 여름날 게으른 오후
68 ∥ 자화상 69 ∥ 매미의 울음
70 ∥ 완벽한 고독 71 ∥ 남산 기슭에서
72 ∥ 짝사랑 73 ∥ 얼굴들
74 ∥ 유월이 오면 75 ∥ 그리움
76 ∥ 누구인가 77 ∥ 이월의 노인과 꽃
78 ∥ 문지방 79 ∥ 황혼의 길목에서
80 ∥ 백령도의 기다림 81 ∥ 병 속에 감추어둔 향기
82 ∥ 혜음령


4장
세상의 끝에 서서


89 ∥ 까뚜만두 까뚜만두 90 ∥ 네팔에서 오신 부처님
91 ∥ 도나우 강가에서 92 ∥ 세상의 끝에서
93 ∥ 로마에서 94 ∥ 아드리아해를 건너는 밤 배에서
95 ∥ 밤 배의 독방에서 96 ∥ 오말로
97 ∥ 베로나의 발코니 98 ∥ 라벤더 눈 속에 빠졌어요
99 ∥ 돌로미티 100 ∥ 베네치아
101∥ 이천 년만의 외출 102 ∥ 타워브릿지를 건너며
103∥ 포옹 104 ∥ 잊었다는 그리움을 잊기 위해
106∥ 다시 만날 때까지


5장
가슴에 쓰여진 이름

116 ∥ 간이역 117 ∥ 광진교 1
118 ∥ 광진교 2 119 ∥ 광진교의 봄 3
120 ∥ 광진교4 122 ∥ 낙지의 눈물
122 ∥ 뜨게질 123 ∥ 비의 사계
124 ∥ 공한지의 사계 125 ∥ 동백이 동백이
126 ∥ 새마을 이발관 127 ∥ 남의 시 옮겨 쓰기
128 ∥ 창가에서 129 ∥ 상사화
130 ∥ 순창 금산 여관에서 131 ∥ 서재 24시
132 ∥ 양미리의 선언문 133 ∥ 오월의 선물
134 ∥ 의정부 막걸리 대전 135 ∥ 지워지지 않는 이름 1
35 ∥ 선운사 삼천 동백

6장
김중일 시인의 시詩 세계

서평 - 김송배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