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화가 된 직업』은 강릉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일과 삶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집이다. 인터뷰에는 강릉에서 자신의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 로컬에서 일을 지속하며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 직업을 통해 관계와 공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강릉에서 나다운 길을 걷는 사람들의 삶의 태도, 개인이 지역 커뮤니티와 관계 맺는 문화의 변화를 발견하게 된다.
책은 이야기, 마음 건강, 창작, 요리라는 네 가지 주제로 강릉에서 활동하는 여덟 개 브랜드의 창업가 이야기를 조명한다. 자기만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나다운 길을 선택한 창업가들의 삶을 읽다 보면 어떻게 일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 자신에게 묻게 될 것이다.
책은 이야기, 마음 건강, 창작, 요리라는 네 가지 주제로 강릉에서 활동하는 여덟 개 브랜드의 창업가 이야기를 조명한다. 자기만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나다운 길을 선택한 창업가들의 삶을 읽다 보면 어떻게 일하며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지 자신에게 묻게 될 것이다.
문화가 된 직업 (강릉에서 나다운 길을 걷는 사람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