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도 밤밤이가 무서워 (2024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괴물들도 밤밤이가 무서워 (2024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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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어린이들이 무서워하는 괴물들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아주아주 깜깜한 밤밤이다. 그래서 밤마다 어린이들 집에 숨겨 달라고 찾아오는 것이라고 한다. 책을 읽으면 놀이가 펼쳐진다. 작가는 술래잡기 놀이와 숫자 거꾸로 세기 놀이와 말놀이 몸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밤밤이를 피해 오는 괴물들을 10분 안에 숨겨 주어야 한다. 책 속에, 엄마의 자장가 속에, 꿈나라에 괴물들을 숨겨주다 보면 어느새 밤밤이가 찾아온다.
저자

이선영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나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스페인어를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중남미 문학 석사를 했습니다.
현재 스페인어통역사, 아동문학번역작가, 미술심리상담사, 아트 딜러, 그림책 작가, 라플란타 출판사 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단편소설 ‘개미 죽이기’, ‘봄에 오는 편지’가 있고 교육 수필집 ‘어린이 나라 벤포스타를 찾아서’가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달팽이’, '할머니의 비밀 똥’, ‘꾸러기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등이 있습니다.
역서로는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지원사업으로 ‘몽실 언니’와 ‘해님달님’을 스페인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또 스페인어 도서 ‘밀림을 지켜라’, ‘돈키호테’,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은 용’, 변하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마르완의 여행’, 멕시코 그림책 ‘별님이 준 선물 피냐타’, 중남미 전래 동화집 ‘황금의 땅 엘도라도’ 등을 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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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놀이가 있는 그림책이 찾아왔어요!

어린이들이 무서워하는 괴물들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아주아주 깜깜한 밤밤이래요. 그래서 밤마다 어린이들 집에 숨겨 달라고 찾아오는 거랍니다.
책을 읽으면 놀이가 펼쳐집니다. 작가는 술래잡기 놀이와 숫자 거꾸로 세기 놀이와 말놀이 몸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한 그림책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밤밤이를 피해 오는 괴물들을 10분 안에 숨겨 주어야 합니다. 책 속에, 엄마의 자장가 속에, 꿈나라에 괴물들을 숨겨주다 보면 어느새 밤밤이가 찾아옵니다. 커다란 까만 입을 크게 벌리고 온 세상을 깜깜하게 삼켜버리지요. 그런데 마지막 페이지에 반전이 있어요. 밤밤이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어서 숨겨 달라고 오는 거라고 하는데, 무엇이 무서운지 그림을 보면 웃음이 나면서 마음이 환해질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