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은 아름다웠다 (서인석 8집)

꽃길은 아름다웠다 (서인석 8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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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인석 8집. 꽃길은 우리 인생의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다.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잊혀지기 쉬운 작은 기쁨과 행복을 떠올리게 한다. 이 시집은 그러한 꽃길을 함께 걷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저자

서인석

낭만파시인원평서인석은충북보은군에서출생하여시를꾸준히창작활동을하여
월간한비문학신인문학상등단계기로본격적으로문학활동을하고,충북대학교평교원에서시창작공부를하였다.
2009년도열린동해문학창립하고현재많은신인을배출하고있으며,문학의질적향상과문단의사회적기여에앞장서고있으며,
한시대의문인으로서문학정신의선봉자로서세상에이바지하고있다.현열린동해문학출판사를운영하면서많은책을편찬하고발간하였다.
시분과위원회심사위원및시부문평론가로활동하고있으며,여러문학에서활동하고있으며명성을얻고있다.
사회적으로큰공헌으로2019년한국을빛낸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을수상,2019년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수상,
2022년대한민국문화교육청소년대상수상,2022년대한민국국회표창장수상,2022년대한민국문화예술대상수상을하였다.

저서로는2011년"손가락끝에걸린수채화",2015년"뜨락에머문자리",2017년"그대에게할말이있어:,
2019년"한말글언어가시가되다",2021년"뜨락에핀글꽃",2022년"불멸의직지",2023년"발길머무는곳에",
꽃길은아름다웠다.“이렇게8집을발간하였다.2020년아동창작동화"고개숙인꼽추아이",
2023년"소녀가장아이의눈물(청소년소설)",2024년"풀피리의노래(동시집)"2024년걸어온인생길(수필집)
그외열린동해문학"월간동인지"다수,직지나라사랑"직지의숨결"시집다수,가야문학제11집초대시인참여등이있다.

목차

1부걸어온인생길
세월아14
바람과구름을벗삼아15
인생16
삶은흘러가게두어라17
인생이란그런거지18
바다의속삭임19
한세상살다보니20
흘러가는세월22
바람속에서피어나는꽃23
인생무상24
하룻길26
독거노인의삶과애환27
동해의물결은아름다웠다28
걸어온인생길29
별빛의희망30
메니에르병32
흐르는세월34
생명의존엄성35
아침을여는세상36
세월37
세월의무게38
나를사랑하자39
삶의현장40
오늘의시간41
흩어져가버린시간42


2부세상속으로
나의생은끝나지않았다.44
돌아올수없는길46
세월의흔적47
삶의애환48
드넓은광야49
가는세월50
외로운바다51
물결처럼흐르는세월아52
고행길53
삶의모험54
세월의흐름55
일할때의행복56
삶을시로노래하는공간57
갈대숲길58
삶은바다같습니다59
나홀로가는삶이아름다웠다.60
인생의여정61
바닷가에서62
바람아불어라63
삶의여정64
삶은바람과같습니다.66
따뜻한친구67
소중한물68
산아69
세상속으로70


3부호국의노래
호국의불꽃72
기억속의별들73
조국을위하여헌신한유관순74
세월호의참상75
조선의명장충무공이순신76
불멸의이순신77
종군위안부78
전쟁의그늘80
전쟁과평화81
전쟁의공포82
안중근의사의불꽃83
아우내의불꽃,유관순84
호국의노래86
영원히기억될이름88
백범김구의길90
삼일절의노래91
어린이의별,방정환92
아우내장터,대한의함성93
자유를향한평화의통일94
6월25일의비극95
전쟁의비극96
갈대숲의평화97
도산안창호선생님을기리며98
나라와조국을위하여100


4부어머니의사랑
어머니의애환102
들국화103
아버지의꿈과희망104
고향의풍경105
산속의작은마을106
고향107
고향의그리움108
시골마을의풍경109
아버지의힘겨운삶110
그시절의어머니111
어머니는그렇게살았습니다112
아버지의자화상114
어머니마음115
아버지의어깨116
내고향117
어머니118
그리운고향119
어머니의사랑120
어머니의고달픈인생길121
생이얼마남지않은부모님122
고향의향기124
어머니의보릿고개125
부모님과의이별이다가온다126
어머니의사랑128


5부사랑은봄비처럼
사랑의울림130
인연의서사131
그리운사람아132
영원의장미133
사랑은아픔이었다134
사랑과이별135
그리움136
이별은아픔이었다137
눈물로쓴편지138
사랑은봄비처럼140
그대라는이유만으로도141
그대의손을놓은그순간142
그대와의인연144
겨울비145
그리움으로다가온겨울꽃146
가식적인사랑147
인연148
그대를향한마음149
달빛속의그리움150
첫사랑같은사람152
인연의손길153
사랑하는그대여154
너와함께한그순간155
꽃길은아름다웠다.156

출판사 서평

꽃길은우리인생의아름답고소중한순간입니다.매일바쁘게살아가는일상속에서
잊혀지기쉬운작은기쁨과행복을떠올리게합니다.
이시집은그러한꽃길을함께걷고자하는작가의마음이돋보이는시집이다.
독자여러분이이시를통해잠시나마삶의꽃길을거닐며위로와희망을찾길바랍니다.


우리삶의다양한순간들을꽃길로표현한것입니다.
꽃길은항상평탄하지않지만,그길을걸으며느끼는감정들과기억들은
우리를더욱강하게만듭니다.이시집을통해독자여러분이각자의꽃길을떠올리고,
하루의소중한시간은우리삶의질을결정짓는중요한요소입니다.
매일아침우리는새로운기회를맞이하며하루를시작합니다.하루의각순간을소중히여기고,
효율적으로활용하는것이우리의삶을풍요롭게만들어줍니다.


이시집이독자여러분의마음에작은위로와기쁨이되길바라며,
이런시의세계를보여주기위하여저자는무의식속에많은창작물의외피를입혀주고
시의의식을수면언저리로올라와독자들에게다가서고있는모습이아름답다.
이시집이독자들에게사랑받는작품이되길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