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다 앤솔로지 2025: 굴참나무 사원으로

다독다 앤솔로지 2025: 굴참나무 사원으로

$15.00
Description
도종환, 박남준, 이정록 등 시인 66명의 신작 모음집
『굴참나무 사원으로』는 코로나19가 창궐하던 시절, 우울한 마음을 다독이자며 시작한 유튜브 책담(冊談) 생방송‘다독다讀’에 출연했던 시인들의 신작 시를 모은 앤솔로지 시집이다. 방송 진행자 김은숙 시인이 책을 엮었다. 도종환, 박남준, 이정록 시인 등 전국 각지에서 온 66명의 시인이 이 방송을 위해 충북 청주를 찾았다. 방송은 2024년 11월 20일, 100회 방송을 맞았으며, 이제 누구도 밟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저자

김은숙

유튜브책담방송〈다독다讀〉진행자.『부끄럼주의보』『손길』『그렇게많은날이갔다』등6권의시집과산문집『갈참나무숲으로』가있다.제10회풀꽃문학상,제13회내륙문학상을받았다.

목차

참여시인66명(목차)
강미정강연호고운기공광규권덕하권지영권혁소권현형김완김덕근김명기김성장김옥성김우식김윤환김은숙김정수김정원김혜식김희정도종환류정환문동만박경희박남준박복영박수서박순원박완호박일환박제영박한박홍규성춘희손세실리아신휘안준철오민석유은희육근상윤현자이강산이기철이동순이면우이선이이승희이윤학이은봉이재표이정록이종대이종암이호준장문석장인수정동철정우영정한용조명희조성국조우연함명춘함순례허림황종권

출판사 서평

앤솔로지(anthology)의그리스어어원은anthologia이고,뜻은“꽃들을불러모음gatheringofflowers”라고한다.여기에김은숙시인과미디어날이그동안불러놓은꽃들이다시한번모였다.한꽃이다른꽃을볼자리가생겼고,이무수한꽃밭을지나는이들과새로운자리도생겨났다.꽃의서정이사라지는시대에이앤솔로지가드물도록아름다운꽃잔치가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