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 | 3월의 크리스마스 022 | 그녀의 안녕 027 | 그때 그 사람 034 | 그때, 너는 어디쯤 오고 있었니? 041 | 꿈속의 포인세티아 047 | 미루나무는 그때도 예뻤을까? 053| 지나간 여름밤 나체의 향연 057 | 책의 향기 062 | 청춘의 독서
제2부 용기
068 | 주말은 부재중 073 | 푸른 금대계곡 079 | 남편의 감사패 085 | 용기 090 | 우리 집 오바마와 부시 095 | 새댁 101 | 집, 나갈 거야 107 | 프랑스 중위의 여자 111 | 밤 116 | 은행 드세요
제3부 바람이 전하는 말
122 공룡능선 129 그는 어디에 있는가! 136 내 친구 별이 141 바람이 전하는 말 145 소년을 얕보지 마라 150 시간에 기대어 154 책 속에서, 책 바깥에서 159 ‘산실이’ 163 코카인 댄스 춤을 추는 그녀
제4부 따뜻한 별 하나
170 |상일동 모지리 1 177 | 상일동 모지리 2 181 | 상일동 모지리 3 186 | 상일동 모지리 4 190 | 그곳에 두고 온 이야기 196 |너와 나의 해방일지 203 | 따뜻한 별 하나 208 | 망했다, 비 온다. 216 | 사랑의 맹세, 38년 220 | 여전히 멋있어 너는!
제5부 연꽃마을 하얀 집
230 | 광대 235 | 이별 의식 239 | 연꽃마을, 하얀 집 243 | 내게도 이런 행운이 248 | 11개의 택배 상자 252 |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모든 문학은 이야기에서 출발한다 양혜정 수필가는 산에 오르기를 좋아하고, 걷기를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고, 책 읽기를 좋아한다. 마침내는 그러한 것 모두 글쓰기로 이어진다. 산에 오를 때 이야기가 탄생하고, 도시를 걸을 때 이야기를 거두고, 여행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쌓는다. - 박상률(작가)의 작품해설 중에서 -
미루나무는 그때도 예뻤을까?
$16.37
Choosing a selection results in a full page refre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