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대기업, 대학, 공공기관이 채택한 우수 프로그램 ★
★ 뉴업 유형별 구체적인 수익화 방안 수록 ★
★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5단계 실행 전략 ★
★ 인공지능의 시대, 생성형 AI 활용 팁 수록 ★
직장인을 벗어나 온전히 독립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사소하지만 위대한 미션 70가지
★ 뉴업 유형별 구체적인 수익화 방안 수록 ★
★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연결하는 5단계 실행 전략 ★
★ 인공지능의 시대, 생성형 AI 활용 팁 수록 ★
직장인을 벗어나 온전히 독립하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사소하지만 위대한 미션 70가지
통계청 발표(2024년 기준)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평균 퇴직 연령은 49.4세라고 한다. 법에서 규정한 정년이 60세임을 고려하면 10여 년 일찍 회사를 떠나는 셈이다. 반면에 평균 수명이 늘어났기에 경제 활동으로 소득을 벌어야 하는 기간은 더욱 길어졌다. 이는 곧 ‘회사 밖 인생’을 미리 상상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의미한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금, 원하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누구나 언젠가는 ‘스스로 만든 명함’을 가져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얼마나 퇴직 준비가 되어 있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퇴직 준비라고 하면 넉넉한 재무 자산을 마련하거나 재취업 자리를 알아보는 일만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일이란 단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만은 아니다. 일은 내 정체성의 소중한 일부이자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재무 자산의 준비 정도를 떠나 일하는 삶에서 단절되는 순간, 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감과 유능감을 잃어버리는 경험을 한다. 재취업도 속 시원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그 역시 남이 주는 일이기에 언제든 퇴직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고 경영 컨설턴트와 외국계 기업 마케터를 거쳐서 현재는 퇴직 전략 전문 컨설팅 서비스 ‘화담,하다’를 운영하는 저자는, 전작 《뉴업의 발견》에서 수많은 직장인과 퇴직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누구든 피할 수 없는 퇴직 앞에서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바로 ‘뉴업New-UP(業)’이라는 개념이다. ‘뉴업’은 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듬어 퇴직 이후를 이끌어갈 역할을 스스로 창조해내는 일이다.
퇴직 준비는 재무적인 준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회사의 경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역할을 탐색하고,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이해하며, 앞으로 살아갈 방향으로 스스로 설계하는 과정이 함께 필요하다. 즉, ‘탐색(Explore) → 설계(Design) → 실행(Execute)’의 여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인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발견한 바를 구체적인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전작 《뉴업의 발견》이 회사 밖 인생을 위한 방향성, 즉 ‘왜(WHY)’를 제시하는 책이었다면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은 그 제목처럼 회사 밖 인생을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70개의 액션 아이템들, 즉 ‘어떻게(HOW)’를 담았다. 모든 위대한 여정도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없다면 시작될 수 없다.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은 ‘내일’의 나를 위해 ‘내 일’을 찾아나서는 모든 이들의 가볍고 산뜻한 시작을 돕는 마중물 같은 책이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얼마나 퇴직 준비가 되어 있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퇴직 준비라고 하면 넉넉한 재무 자산을 마련하거나 재취업 자리를 알아보는 일만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일이란 단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만은 아니다. 일은 내 정체성의 소중한 일부이자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재무 자산의 준비 정도를 떠나 일하는 삶에서 단절되는 순간, 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감과 유능감을 잃어버리는 경험을 한다. 재취업도 속 시원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그 역시 남이 주는 일이기에 언제든 퇴직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받고 경영 컨설턴트와 외국계 기업 마케터를 거쳐서 현재는 퇴직 전략 전문 컨설팅 서비스 ‘화담,하다’를 운영하는 저자는, 전작 《뉴업의 발견》에서 수많은 직장인과 퇴직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누구든 피할 수 없는 퇴직 앞에서 당당히 맞설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바로 ‘뉴업New-UP(業)’이라는 개념이다. ‘뉴업’은 나를 새롭게 발견하고 다듬어 퇴직 이후를 이끌어갈 역할을 스스로 창조해내는 일이다.
퇴직 준비는 재무적인 준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회사의 경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역할을 탐색하고,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이해하며, 앞으로 살아갈 방향으로 스스로 설계하는 과정이 함께 필요하다. 즉, ‘탐색(Explore) → 설계(Design) → 실행(Execute)’의 여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인지를 스스로 발견하고, 발견한 바를 구체적인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전작 《뉴업의 발견》이 회사 밖 인생을 위한 방향성, 즉 ‘왜(WHY)’를 제시하는 책이었다면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은 그 제목처럼 회사 밖 인생을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70개의 액션 아이템들, 즉 ‘어떻게(HOW)’를 담았다. 모든 위대한 여정도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 없다면 시작될 수 없다.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은 ‘내일’의 나를 위해 ‘내 일’을 찾아나서는 모든 이들의 가볍고 산뜻한 시작을 돕는 마중물 같은 책이다.
뉴업의 발견 액티비티 북 (회사 밖 인생을 위한 70가지 액션 아이템)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