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맹자의 책은 조기을 비롯하여 수많은 학자가 번역하고 해설하였다. 그러나 빼곡한 원문을 그대로 읽어서 속뜻을 이해하는 것이 힘들고, 원문 따로, 번역 따로 표기한 것을 이해함을 더욱 난해하였다. 이 책은 맹자 선생께서 요순시대로부터 하은주, 춘추전국시대에 걸친 다양한 학문과 사상을 집대성하여 인류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꼭 필요한 글을 지은 것이다.
또한 이 책은 7편 261장 34,685자로 구성되었는데 맹자 선생께서는 온 정성을 쏟아 그 글자 한자 한자에 의미를 부여하지 아니한 자가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누구나 손쉽게 맹자를 공부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한 끝에 원문 한자 한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였으며, 이를 빠짐없이 번역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맹자의 원작을 그대로 살려 7편으로 번역하였다.
또한 이 책은 7편 261장 34,685자로 구성되었는데 맹자 선생께서는 온 정성을 쏟아 그 글자 한자 한자에 의미를 부여하지 아니한 자가 없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누구나 손쉽게 맹자를 공부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한 끝에 원문 한자 한자를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였으며, 이를 빠짐없이 번역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맹자의 원작을 그대로 살려 7편으로 번역하였다.
맹자여민
$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