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와 열정 (인뮤직 앙상블 실내악 악보집 1)

순수와 열정 (인뮤직 앙상블 실내악 악보집 1)

$55.00
Description
인뮤직 앙상블이 새롭게 출간한 악보집 ‘순수와 열정’은 클래식과 국악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악보집은 베토벤, 슈베르트, 보로딘, 브람스, 안익태 등의 명작을 새로운 편곡으로 재해석한 10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곡은 클래식의 깊이와 국악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연주자들이 직접 선택하고 편곡했다. 음악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곡가 소개, 편곡 설명, 연주 팁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술적 표현의 형태를 담고 있다.

‘순수와 열정’은 음악적 위트와 열정이 담긴 실내악 악보집으로, 중상급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활동하는 실내악 팀 또는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할 연주팀에게 적합하다. 이번 악보집은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연주에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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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인뮤직 앙상블

인뮤직 앙상블은 공평한 클래식, 가까운 클래식을 추구하며, 전국 학교와 공공기관 등을 찾아가 미래 클래식 애호가의 씨앗을 심고 있습니다.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알리고자 매년 연간 300회 이상의 음악회와 창작 활동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

목차

INTRO
MEMBERS
HISTORY OF IN MUSIC

[총보&파트보]

01. 쾌지나 신이나네
02. 운명에 맡기고 뱃노래
03. 아리랑 애국가 환상곡
04. 석별 아리랑 변주곡
05. 슬픈 눈의 소녀
06. 스마일 왈츠
07. 사랑의 인사 (락 버전)
08. 에센스 오브 브람스
09. 바로크 페스티벌
10. 슈베르트, 마왕

출판사 서평

연주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음악은 뉘앙스가 다르다.
작곡가의 원곡이 멜로디와 화성을 토대로 주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연주가의 편곡은 악기들의 대화와 리듬에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이번에 출간된 [순수와 열정]은 음악의 진지함과 유머러스한 두 가지 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실내악 악보집이다.

‘운명에 맡기고 뱃노래’, ‘에센스 오브 브람스’, '아리랑 애국가 환상곡' 등 제목에서 보여지는 이중적 의미는 음악적 위트와 함께 그 내용을 가히 짐작할 수 있게 해주어 우리에게 잔잔한 미소를 자아낸다. 연주 난이도는 중상급 정도로 현재 활동하는 실내악 팀 또는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할 연주팀에게도 무난히 다가갈 수 있는 난이도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경영가이자 인뮤직앙상블 윤여정 대표의 지휘하에 제작된 첫 번째 창작품 [순수와 열정]이 실내악 레퍼토리를 개발하고 편곡법을 연구하는 분들에게 꾸준히 추천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