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심리 안정화를 위한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 (심리 안정화를 위한 그림책 |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움직여 봐, 기분이 좋아!》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숲 속 마을의 동물 친구들이 신비한 동굴을 찾아가 몸을 움직이며 감정을 다스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연결을 경험하고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

신정식

대학에서사회복지,심리,상담심리를공부하고지금은정신건강사회복지사및심리상담가로활동중입니다.
2000년부터다양한현장에서일하며,국내외인권및재난피해자트라우마회복을위한'심리사회지원프로젝트'를다수기획하였습니다.
사람들이'자신안의치유본능과지혜'를깨우는데도움이되는쉽고재미있는심리교육콘텐츠창작에관심을가져왔으며,2018년로힝야난민캠프아동들을위해만들었던소책자를다듬어첫그림책《움직여봐,기분이좋아!》를출간하게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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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발라락게!”모두의상처가“기분좋게”치유되기를!"발라락게(Balalaigge)!"는로힝야족언어로"기분이좋아!"라는뜻을가진말이다.이활기찬표현은《움직여봐,기분이좋아!》라는책의핵심을담고있다.이책은저자가로힝야족난민캠프에서어린이들을위해진행한봉사활동경험을바탕으로새롭게구성한작품이다.로힝야족은오랫동안고향을잃고난민으로살아왔지만,그들의캠프에서도희망의씨앗인아이들이태어나고자란다.저자는열악한환경속에서도"발라락게!"를외치며춤추고웃던아이들의모습을기억하며이책을썼다.이책은단순한이야기그이상의의미를담고있다.저자는심리전문가로서의경험을살려,트라우마를겪은어린이들이보이는반응과그것을표현하는방법을친근한동물캐릭터를통해이야기한다.이를통해독자들,특히어린독자들이자신의감정을이해하고표현하는데도움을줄수있을것이다.궁극적으로이책은크고작은마음의상처를가진어린이들에게희망의메시지를전한다.저자는이책을통해아이들이주변사람들과소통하며마음을나누고,그과정에서점차치유되어갈수있기를바라는마음을담았다."발라락게!"라는말처럼,모든아이가기쁨과행복을느낄수있는날이오기를소망하는저자의마음이책전체에녹아있다.몸을움직이면,마음도움직인다!감정조절을돕는그림책《움직여봐,기분이좋아!》는숲속마을의동물친구들이예상치못한사건을겪은후,신비한동굴에서몸을움직이며스스로감정을다스리는법을배우는이야기다.이책에나오는동작들은실제심리치료에서사용되는기법을바탕으로구성되어있어,아이들이자신의감정을이해하고다루는방법을자연스럽게습득하게해준다.누구나살면서이책의주인공들처럼충격적이거나두려운일을경험할수있다.불편한몸의신호가느껴지고부정적감정이소용돌이칠때,작게라도몸을움직이는것은자기자신을돌보고감정을조절하는데큰도움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