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 위너 (암 투병의 지름길을 제시하다)

캔서 위너 (암 투병의 지름길을 제시하다)

$19.00
Description
“꾸준히 실천한다면 당신은 암을 이기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몸은 정직해서 식이만 바꿔도 변화를 보인다“

병원의 항암, 방사 치료, 수술만으로 암의 재발, 전이를 막을 수 있는가?
현대 의학은 4기 암의 5년 생존율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재발, 전이한 암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환자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나타났다.
바로 〈캔서위너〉이다.
말기암 환자인 당신도 ‘암으로부터 승리할 수 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한다.
천연물 요법, 식이요법으로 암을 정복한 김훈하 약사가 재발, 전이암 환자에게 전하는 당부와
응원이 담겨있다.

저자는 유방암 2기 환자였고, 비소세포 폐암 4기 아버지를 살려낸 경험과 천 명 이상의 암 환
자를 상담하며 얻은 통찰을 〈캔서위너〉에 옮겨놓았다. 이 책에는 혈액 지표를 통해서 암의 전
이 여부를 알 수 있게 한다. 그 어느 책에도 쓰여있지 않은 암에 대한 핵심 내용과 전략을 전
달한다.

이 책은 과학적인 근거를 담았다. 1장, 2장, 3장, 6장, 7장은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읽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해 놓았다. 1장은 말기 암 환자의 여러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장은 몸의
산성 환경을 바꾸는 방법, 3장은 전이 여부를 알 수 있는 혈액검사 지표 이해하기, 4장은 염
증 환경에 대한 이해, 5장은 후성유전학을 다루고 있다. 6장은 열방상담소의 천연물 요법을
소개한다. 7장은 열방상담소의 요법으로 치유가 급속히 일어나게 된 사례를 소개하였다.

암은 누구나 두려워하고 공포의 대상으로 여긴다. 두려운 이유는 암이 주는 고통과 죽음, 그
리고 무지에 있다. 무지에서 지식을 채워가면 암을 대처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
다. 또한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식이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메시
지를 전달한다. 암 환자가 아닌 분들도 읽기에 매우 좋은 책이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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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훈하, 전정미

동덕여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2002년 열방약국을 개업하여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2018
년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 경험이 바탕이 되어 암에 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네
이버 블로그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에 유방암 치료에 관한 김훈하 약사만의 방법들을 소개
하였고 유방암 환자들의 상담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
소〉와 〈열방약국 말기암 통합요법 상담소〉를 출간하였다. 두 책은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큰
지지를 받아 건강 분야에서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열방약국과 ㈜큐라엘의 대표로서, 김훈하 약사는 암 환자들에게 건강한 식이 요법을 제안하기
위해 채소 주스 '베지셀'을 출시하였다.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김훈하의 열방상담소〉라는 유
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훈하 약사는 암 치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천연물 통합
요법에 대해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그는 암 환자들에게 활력 있는 삶을 찾아주는 역할
을 하며, 암 환자들이 투병 중에 시행착오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완치로 갈 수 있는 길잡이 역
할을 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hoonha70
카카오채널: 열방약국
유튜브채널: 김훈하의 열방상담소
네이버쇼핑: 베지셀

목차

들어가며

1부 내가 만난 말기암 환자 이야기

1. 당신은 이렇게 암을 이겨냈다
2. 이것만 알아도 치료 효율은 달라진다
3. 암의 승리자가 되다

2부 암이 자라는 환경 바꾸기 - 산성 환경

1. 체액 pH 7.4의 의미는?
2.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3. 저탄수화물, 저지방식, 적절한 단백질은 어떻게 섭취하나?
4. 소식하여 암과 노화를 막자

3부 암이 자라는 환경 바꾸기 - 혈액 환경

1. 암 줄기세포의 성격을 알자
2. 전이는 언제 일어나는가?
3. 조직검사지의 이해
4. 전이를 나타내는 지표 이해하기

4부 몸의 환경 바꾸기 - 염증성 환경

1. 염증과 암의 관계
2. 지혈과 저산소 환경
3. 염증 과정과 상처의 복구
4. 만성염증과 암

5부 암은 유전이 아니라 환경이다

1. 왜 후성유전학인가
2. 신호들이 오고 가는 세포막은 세포의 ‘뇌’이다
3. 몸의 환경이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6부 암 치료의 새로운 분야

1. 왜 천연물인가?
2. 삼중음성 유방암과 천연물
3. 보충제와 암의 치료

7부 몸의 환경을 바꿔서 승리자가 되다

에필로그
약어 정리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김훈하 약사의 암 치료 시리즈 3번째 책 〈캔서위너〉는 〈열방약국 유방암 상담소〉, 〈열방약국
말기암 통합요법 상담소〉에 이어 독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2권
의 책이 1년 만에 5만 권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암 분야라는 타겟 독자층이 많지 않은
책으로 단기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김훈하 약사는 암 치료를 약사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접근한다. 병원의 의사는 표준 치료라
는 항암, 수술, 방사의 영역에서 환자를 다룬다. 한의사는 한약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환자를
치료한다. 그의 요법은 식이 영양요법을 기본으로 하여 환자의 부족한 영양성분을 약사의 전
문적인 선택과 조합으로 꼼꼼하게 채워준다. 보충제 요법을 암 환자에게 적용한다. 여기에 암
세포를 실제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파이토케미컬’이라 불리는 천연물질을 사용한다.

〈캔서위너〉는 그동안 어떤 암 관련 책에서 다루지 않은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김훈하 약
사의 상담을 통해 누적된 통찰과 경험이 책 속에 녹아져 있다. 혈액 검사지를 보면 암의 전이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의 날카로운 노하우를 그대로 전달 한다. 이 책을 보는 독
자는 혈액 검사지를 보며 항암 중에 암이 제압되고 있는지 아니면 더 왕성하게 자라고 있는지
예측할 수 있다. 그의 암 치료에 대한 열정과 연구 결과를 이번 책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것
이다.

김훈하 약사는 큐라엘 전담 연구부서를 개설하여 천연물 연구에 힘을 쓰고 있다. 이번 책의
공동 저자인 전정미 약사는 전담 연구부서와 상담 분야를 담당하며 이 책에서 염증과 후성유
전학을 정리해 주었다. 김훈하 약사와 열방상담소를 통해 계속해서 암을 이겨나간 ‘캔서위너’
의 소식들이 들려올 것이다. 현대 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난치 암의 연구와 도전이 놀라
운 결과물로 나타날 것이다.

〈캔서위너〉의 7장에는 15명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폐암, 전립선암, 난소암, 담도암, 육종
암, 본휘펠린다우 신장암, 원발 미상 암의 사례는 환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캔서
위너〉에서 제안하는 식이요법, 보충제요법, 천연물 요법은 그동안 암 치료의 한정적인 방향만
을 따르던 환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다.

김훈하 약사는 식이 습관을 끝까지 유지하고 암은 혈압, 당뇨와 같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
병으로 인식하라고 교육한다. 무지에서 벗어나 바른 지식으로 무장해야 암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한다. 암은 걸릴 수 있으나 재발, 전이는 철저히 막아야 한다. 그것은
‘새로운 지식’으로 채워야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