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교회는 예수님의 신부다. 그 정체성을 잃어버린다면 밖에 버려져 밟히는 소금과 같이 될 것이 자명하다. 예수님만 사랑했던 순수한 신앙을 회복하여 대환란이 오기 전에 온전히 준비되어야 할 것이다. 현대에 ‘돈’, ‘쾌락’, ‘자아’, ‘사역’, ‘교회’, ‘사역자’, ‘자녀’ 는 우상의 범주에 들어가기가 너무나 쉽다. 이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하여 신앙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또한 어둠의 세력들의 전략을 이해함으로 인하여, 그들의 올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철저히 각성하고 온전한 회개에 이르게 하도록 만들어졌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은 오직 예수님을 드러내고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한 ‘마지막 때’의 주 예수님의 부르심에 대해 증거하기 위해 만든 책이다.
마지막 부르심 1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