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 박옥태래진 대표명시 200선 (노벨문학 선정 국민권장도서)

초인 박옥태래진 대표명시 200선 (노벨문학 선정 국민권장도서)

$20.00
Description
초인 박옥태래진의 넓은 글밭에는
우리 모두 희망이 도리 눈부신 열매가 맺고 있다.
이 시집의 한편한편의 詩가 이 시대의
목마름을 해소 할 감로수 같다.
저자

박옥태래진

1977년“월간언어문화”소설〈천정〉등단,동지수필등단.
⚫2000년“월간문학21”시등단.
⚫1977년:소설〈초인박옥태래진〉,〈삶과영혼〉,〈천기의혈터〉,〈천상의도덕〉,〈사랑과영혼의블랙홀〉,그외:시3,000여편과단편,수필,논문,다수
⚫작곡:〈남는것은정뿐이야〉외100여곡

목차

제1부사랑편
사랑을지샌다ㆍ12
애련가愛戀歌ㆍ13
내게열쇠를주오ㆍ14
어찌할꼬ㆍ14
사랑의노래ㆍ15
사랑의블랙홀2ㆍ16
사랑도둑ㆍ17
백야의그리움ㆍ18
휘파람ㆍ18
당신의나의블랙박스ㆍ19
사랑은끝없이ㆍ19
상사병ㆍ20
네창을바라봐ㆍ21
밀알ㆍ22
열정의사랑앞에서ㆍ23
왕비의사랑ㆍ25
네가어느새ㆍ26
숲속의내사랑이여!ㆍ26
그대와함께있는밤이면ㆍ28
불멸의살아과영혼ㆍ29
일식과월식사랑ㆍ29
하늘같은내사랑아ㆍ30
사랑과영혼의아리아ㆍ31
키스ㆍ32
천상의인연ㆍ33
사랑은밀림의법칙ㆍ34
사랑의빅뱅ㆍ35
당신에게반했어ㆍ36
사랑에빠졌습니다ㆍ37
순수한사랑이라면ㆍ38
사랑은끝나지않았다ㆍ38
작별ㆍ39
백합화ㆍ40
만남2ㆍ41
청나리꽃ㆍ42
노을빛아래서ㆍ43
블랙홀사랑ㆍ44
그리움은눈이되어ㆍ44
사랑의이름으로ㆍ46
그냥웃고만있을거야ㆍ47
그음악이흐르는동안에는ㆍ48
사랑하는것에는ㆍ50
이별이야기(어느시인의사랑)ㆍ51
사랑이었다ㆍ52
사랑은영원한것ㆍ53
사랑합니다ㆍ54
비창2ㆍ55

제2부영혼의명시편
새벽닭이운다ㆍ58
시인의업보ㆍ59
독수리의유영ㆍ60
지성에대하여ㆍ61
서실에서ㆍ62
나를방생한다ㆍ63
이제는말할수있다ㆍ64
유서의시를쓴다ㆍ66
이방인ㆍ67
고뇌의선택ㆍ69
무궁이무궁을태운다ㆍ70
공동묘지ㆍ71
빛과어둠사이에서ㆍ72
선물로오는새해ㆍ73
순수의창ㆍ74
어제의사랑에지쳤어도ㆍ75
삶의간이역에서ㆍ76
하루를보내며ㆍ77
바람이려오ㆍ78
무심의권태ㆍ79
삶의여정에서ㆍ80
오!불이여!ㆍ82
존재와오늘ㆍ83
오늘ㆍ83
나의계절ㆍ85
과거와오늘ㆍ86
혼불의은하에밤배를타고ㆍ87
살아있는것들에는ㆍ89
거울ㆍ90
시詩와나ㆍ91
담배ㆍ92
산행ㆍ93
가을이지나는길목에서ㆍ94
푸른빛ㆍ95
인연에대한감사ㆍ96
영혼의그리움ㆍ97
사랑의나그네ㆍ98
삶의이삭을줍는다ㆍ99
음악을들으면서쓴편지ㆍ100
오륙탈골誤肉脫骨ㆍ102
내영혼의현충일ㆍ102

제3부철학의명시편
천정인天情人32강령ㆍ106
상대적진리의가치ㆍ107
도락道樂ㆍ108
사람아!너의본자연이니라1ㆍ109
나는사랑하리라ㆍ110
열락悅樂ㆍ111
산정에서ㆍ112
별빛의단두대ㆍ114
인생은퍼즐같이ㆍ115
몰락하라죽은시대도덕이여!ㆍ116
나의빛ㆍ117
삶에고통하는임에게ㆍ118
존재하는한ㆍ118
천법天法ㆍ119
무아지경ㆍ120
천법시대ㆍ120
다변화시대에서ㆍ121
하나에한번ㆍ122
중독ㆍ122
진리ㆍ123
실사구시實事求是ㆍ124
진정한고양ㆍ125
자유의경계ㆍ126
소음ㆍ127
산저의빛되어ㆍ127

제4부자연의명시편
봄의고향악ㆍ154
노을ㆍ155
이가을이너무야하다ㆍ156
가을애상哀想ㆍ157
오늘의대문을열고나선다ㆍ158
산위에올라보면ㆍ159
봄비ㆍ160
아!4월에눈이오네ㆍ160
강가의정자에서ㆍ161
지구의운명ㆍ162
3월의눈ㆍ163
탄생과죽음ㆍ164
봄X70tpㆍ165
토왕성폭포ㆍ165
포구의사랑ㆍ166
허리케인ㆍ167
가을인가요?ㆍ168
가을밤에ㆍ169
강르바람ㆍ170
가을산사랑ㆍ171
장마ㆍ172
산과구름ㆍ173
산행ㆍ173
숲으로오십시오ㆍ174
숲의향기ㆍ175
범종소리ㆍ176
밥상ㆍ176
가족ㆍ177
신국의주인ㆍ177
입춘대길ㆍ178
지구는요즘ㆍ179
5월의노래ㆍ180
새벽ㆍ181
새벽안개속에서ㆍ181
가는세월앞에서ㆍ182
가을석양ㆍ183
가을엔여행을떠나요ㆍ184
춘심이(봄)ㆍ185
열정ㆍ186
진정한고향ㆍ187
달빛ㆍ188
영혼의새처럼ㆍ188
사랑이란이름으로ㆍ190
동행ㆍ191
대성리의아침ㆍ192
숲의정령처럼ㆍ193
새벽을돈다ㆍ195
사람아!너의근원은자연이니라!2ㆍ195
박옥태래진의자작족1편ㆍ196
남는것은정뿐이다ㆍ197

제5부수필
산ㆍ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