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 (하루 한 그릇의 밥처럼, 마음을 짓는 시의 시간 | 유송자 스마일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 (하루 한 그릇의 밥처럼, 마음을 짓는 시의 시간 | 유송자 스마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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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밥을 짓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고,
시를 짓는 마음으로 세상을 품는다.
감사로 덮은 하루, 그것이 곧 마음의 밥상이다.
유송자 시인 첫 스마일 시집 동양문학 출판사에서 발간했다. 마음속에 작은 울림이 된다면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이라고 되새기는 순수한 언어로 빛나는 영혼의 노래로 승화하여 수줍은 듯 피고 있는 꽃처럼 불타는 신념으로 시인이자 신한라이프(구ING생명) 이사, 현대해상, 한국투자 증권에 소속되어있는 상속 증여전문가, 법인 의사 전문가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하루를 시처럼 살아가는 사람. 전직 간호사 15년 현직 보험 전문가로 20년 그동안의 고민과 열정으로 35여 년동안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함께 걸어오면서 '몸과 마음과 머니'를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코칭으로 삶의 균형을 전하고 있다. 제29회 윤동주 별 문학상 수상, 제20회 대판문학상 수상, 동양문인협회 광주광역시 북구지회장을 역임하면서,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438'의 기적'으로 매일 새벽을 여는 그녀는 헌혈 서포터즈, 웃음치료사, 토행독, 북팟지기, KPC, 카네기클럽회원, 위대한 경영자 그리고 시인으로 나눔과 공헌의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유송자 시인의 시는 화려하지 않지만 진실하고 일상의 밥 냄새처럼 따뜻하며, 삶의 구석구석에서 피어난 '감사'의 언어들이다.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는 결혼 33주년을 맞은 배우자에게 바치는 사랑의 헌정이자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시집이다.
저자

유송자

몸·마음·머니 코칭하는 위대한 경영자
사람을 사랑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하루를 시처럼 살아가는 사람.
전직 간호사 15년, 현직 보험 전문가로서 20년 35여 년동안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함께 걸어오며,
‘몸과 마음과 머니’를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코칭으로 삶의 균형을 전하고 있다.
‘438의 기적’으로 매일 새벽을 여는 그녀는 헌혈 서포터즈, 웃음치료사, 토행독, 북팟지기, KPC카네기클럽회원, 위대한 경영자 그리고 시인으로 나눔과 공헌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그녀의 시는 화려하지 않지만 진실하고, 일상의 밥 냄새처럼 따뜻하며, 삶의 구석구석에서 피어난 ‘감사’의 언어들이다.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는 결혼 33주년을 맞은 배우자에게 바치는 사랑의 헌정이자,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시집이다.

-윤동주 별 문학상수상(제29회)
-대판문학상 수상(제20회)
-동양문인협회 광주광역시 북구 지회장

목차

1부 밥 짓는 마음
새벽의 불빛 외 24편

2주 사랑의 그 이름으로
결혼 33년의 밥상 외 24편

3부 나눔의 향기
헌혈 서포터즈이 미소 외 24편

4부 마음의 밥상
감사 일기 외 24편

출판사 서평

이번 유송자 스마일 시집 『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 』에서는 시인의 프롤로그.▲제1부 밥 짓는 마음 25편 ▲제2부 사랑, 그 이름으로 25편 ▲제3부 나눔의 향기 25편 ▲제4부 마음의 밥상 25편 등 주옥같은 시들이 생명의 온유한 화해를 통해서 아름답게 꾸며져 서정적인 향기를 품은 시심을 통해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의 소리를 담아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기를 끊임없이 염원해 본다.
유재기 박사, 문학평론가, 대학교수는 유송자 작가의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는 평범한 세상의 마을에서 밥 짓는 흰 연기를 보고 작은 희망의 하루를 마감하는듯한 평화를 느끼기에 아주 훌륭한 시집이라고 극찬했다.
김성대 시인, 수필가, 언론인은 첫 시집 '밥 짓는 마음 시 짓는 하루'라는 마음 속에서 깊은 세상을 비추는 한 줄기 빛으로 태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학문적 예술적 가치를 하나의 발자취로 고스란히 남겨 주었음을 담았다고 축하했다.
앞으로 제2집, 제3집을 줄줄이 많은 작품이 곰삭은 묵은지처럼 자신이 사회의 다방면에서 겪은 경험과 느낀 감정들이 마음과 생각에 녹아 고스란히 담겨 자신의 삶의 일부분 속에서 세상과 독자에게 시를 통해서 위로와 감동을 느낀다면 가장 큰 기쁨이 되며, 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멋진 시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가족과 함께 노력하고 다짐하면서 균형의 안도감과 지성적 시어을 통한 “성숙한 자아성찰의 메시지”를 통한 작품들이 따스하게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예술의 향기로 꽃을 피우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