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너무 나 같은 이 책을 무어라고 소개하면 좋을까요. 하고 싶은 말, 그러나 입밖으로 꺼내지 못한 말을 쓰고서 엮었습니다. 일상과 영화, 일기와 편지 사이에서 사랑을 사랑한 흔적입니다.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감추고 싶은 마음은 왜 이리도 헷갈리게 뒤섞일까요. 부족한 소개는 책 속의 글에게 맡기려 합니다. 홀로 숱하게 읽어도 닳지 않던 문장, 이제 당신께서 읽어 주세요.
소망 하나 있어요. 우리 망하지 말고 살아요.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감추고 싶은 마음은 왜 이리도 헷갈리게 뒤섞일까요. 부족한 소개는 책 속의 글에게 맡기려 합니다. 홀로 숱하게 읽어도 닳지 않던 문장, 이제 당신께서 읽어 주세요.
소망 하나 있어요. 우리 망하지 말고 살아요.
들켜도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