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살기 위해 고물상으로 찾아온 사람들, 그들이 구하고 있는 것은 의.식.주이지만 그 이면을 돌아보면 사람으로 살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버려진 물건을 모아 고물상으로 가져와 의식주를 만들어 최소한의 인간이 가져야 할 모습에 대해 고민한다. 그렇게 살다 고독한 죽음 앞에서도 인간이기를 포기하지 않고 살려고 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방주고물상 (김희정 장편소설)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