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고려인의꿈 설립 14년의 성과와 보람
그리고 여행과 텃밭 가꾸기 등의
소소한 일상 속 행복 이야기(회고록 제2권)
그리고 여행과 텃밭 가꾸기 등의
소소한 일상 속 행복 이야기(회고록 제2권)
2012년 고려인의꿈 장학재단을 설립한 이래 중앙아시아 및 CIS지역 고려인 청소년들과 그들의 친구인 현지 청소년 1,734명(2025년 말 기준)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실적을 ‘재단법인 고려인의꿈 사업 보고(2012년~2025년)’ 형식으로 소개한다. 또 2017년부터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진행해 온 중앙아시아 4개국 및 연해주 청소년 대상 ‘한국어 백일장’ 개최 실적도 이 ‘보고’ 지면을 통해 자세히 소개했다.
저자인 한영수 이사장은 ‘(재)고려인의꿈 사업 보고’에서 지난해(2025) 처음 개최했던 ‘한국역사문화체험’ 행사가 매우 보람 있었다고 술회한다. 중앙아시아 및 연해주 청소년 10명을 초청해 8일 동안 서울·인천·수원 등지의 역사 공간과 홍대거리·서울랜드(과천) 등의 문화 공간에 들러 우리 역사와 K-컬쳐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던 이 행사는 올해에도 같은 형식으로 계속된다.
책은 임대 수입을 통한 장학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고려인청소년회관을 건립하는 과정도 자세히 소개한다. 책의 제3장 ‘청소년회관 건축 이야기’와 제4장 ‘123-928 작전’이 그 이야기인데, 이 대목을 읽다 보면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라는 해롤드 쿠쉬너의 책 제목이 절로 떠오를 만큼 건축 과정에서 겪었던 저자의 고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악덕 건설업자의 건축사기 때문이었다.
책은 이 밖에도 텃밭을 가꾸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한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와 손주 이야기, ‘건널목’ 친목 회원들과의 여행 이야기 등을 꾸밈없이 담아낸다. 또 책의 마지막 장인 ‘권말 단상’을 통해서는 ‘영원히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애국자 한영수’의 간절한 소망을 독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저자인 한영수 이사장은 ‘(재)고려인의꿈 사업 보고’에서 지난해(2025) 처음 개최했던 ‘한국역사문화체험’ 행사가 매우 보람 있었다고 술회한다. 중앙아시아 및 연해주 청소년 10명을 초청해 8일 동안 서울·인천·수원 등지의 역사 공간과 홍대거리·서울랜드(과천) 등의 문화 공간에 들러 우리 역사와 K-컬쳐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던 이 행사는 올해에도 같은 형식으로 계속된다.
책은 임대 수입을 통한 장학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고려인청소년회관을 건립하는 과정도 자세히 소개한다. 책의 제3장 ‘청소년회관 건축 이야기’와 제4장 ‘123-928 작전’이 그 이야기인데, 이 대목을 읽다 보면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라는 해롤드 쿠쉬너의 책 제목이 절로 떠오를 만큼 건축 과정에서 겪었던 저자의 고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악덕 건설업자의 건축사기 때문이었다.
책은 이 밖에도 텃밭을 가꾸며 소소한 일상 속에서 행복한 삶을 이어가는 이야기와 손주 이야기, ‘건널목’ 친목 회원들과의 여행 이야기 등을 꾸밈없이 담아낸다. 또 책의 마지막 장인 ‘권말 단상’을 통해서는 ‘영원히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애국자 한영수’의 간절한 소망을 독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세 번째 꿈을 향한 여정 (단비 한영수 회고록 제2권)
$12.50